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가족도 못 볼 정도" 슬럼프에…오빠 이찬혁이 구했다
2,927 7
2026.04.01 13:13
2,927 7
HxbNZM


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공식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슬럼프로 가족들과도 멀리하던 수현. 위태로워 보이는 동생을 위해 찬혁이 준비한 특단의 조치?'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수현은 슬럼프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낼 예정. 이들은 이찬혁의 제안으로 1년 전부터 함께 생활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이수현은 "오빠가 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얘를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가족들과도 잘 안 보고 있을 때였다"고 말했다.



PYGSMe

'유퀴즈' 악뮤 선공개




이수현은 "(가족은) 저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제 걱정을 너무 많이 하는 걸 아니까 그걸 뵐 낯이 없었다"며 "그래서 가족들을 멀리할 때 오빠가 합숙을 제안했다. 그때부터 완전히 단련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이찬혁은 "이미 수현이는 당장 뭐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방송 촬영 전후로 많이 축 처져 있었다. 뭘 이야기해야 할 지도 잘 몰라했다"고 옆에서 지켜봤던 동생에 대해 말했다.


이수현은 슬럼프 당시 무대에 서는 것조차 버거워했다고. 이때 오빠 이찬혁이 동생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고 한다. 이찬혁은 "억지로 뭘 시킬 수 없어서 건강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그의 조치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31002316


(+)

https://youtu.be/cOyNF3GKDl4?si=ROvkawJYNLnp35mU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09 00:07 28,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3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1,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571 이슈 업소용 치즈 오믈렛은 과연 어떨까? 1 23:20 254
3046570 이슈 진짜 도른자 같다는 말 나오는 몬스타엑스 주헌 개인 유튜브 근황.. 3 23:19 329
3046569 정보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양궁 국가대표 명단 3 23:18 417
3046568 유머 28살인데 애기어 쓰는 회사언니 10 23:16 1,525
3046567 정보 음식 충치 유발 지수 24 23:15 1,506
3046566 이슈 조류독감에 걸린 펭수.......jpg 5 23:14 394
3046565 유머 행복한 루이와 행복한 후이로 완성된 행복💜🩷🐼🐼 6 23:14 461
3046564 이슈 설정 이슈 외에도 재미가 없다는 반응이 많은 21세기 대군부인 3화.jpg 48 23:13 2,133
3046563 이슈 윙크보다 몸부셔져라 칼각 박자타기 춤신면모 미친 인피니트 우현 23:12 135
3046562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밀전병 에피소드, 이렇게 많이 쓴 줄 몰라…시청자에 미안" (엄은향) 31 23:07 2,941
3046561 이슈 우리 엄마 코스트코에서 대왕 마시멜로 사왔길래 뭔가 했더니 먼지 지우개였음 9 23:07 2,130
3046560 이슈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 소설 쓰는 락스타의 출현 23:06 293
3046559 이슈 유명 피부과 의사 Sandra Lee (aka 닥터 핌플파퍼) 지난 가을 뇌졸중 겪었다고 고백 2 23:06 1,111
3046558 이슈 그래서 트위터 알고리즘 바뀐 거 정리하면 10 23:05 893
3046557 기사/뉴스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9 23:04 1,578
3046556 이슈 8주 숙성 참치회.jpg 25 23:03 3,265
3046555 유머 [KBO] 오늘 이의리가 최고 구속 156km를 찍을 수 있었던 이유...ㄷㄷㄷㄷㄷ 9 23:00 1,911
3046554 이슈 [내부자고발] 가락시장에서 살아있는 킹크랩을 죽은 개채로 몰래 바꿔파는 세가지 사기 수법 8 23:00 1,560
3046553 정치 전북지사 공천 난리나서 억울한 후보는 단식 중인데 정청래 당대표 근황 10 23:00 721
304655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키스 엔딩] 변우석, 아이유에게 갑작스러운 키스 80 23:00 5,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