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김우빈과 이탈리아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본조르노 라 콜레지오네’(Buongiorno La Collezione) 컬렉션의 다섯 가지 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는 현실과 비현실이 겹쳐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루의 감정과 온도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https://v.daum.net/v/202604011308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