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 멤버 정선혜가 '리무진서비스'를 통해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했다.
정선혜는 지난 3월 31일 공개된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단독 출격해 장르를 넘나드는 최상의 라이브를 선사했다.
이날 정선혜는 데뷔 이후 모든 나날이 모험의 연속임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녹여낸 '스카이라인(Skyline)'을 부르며 등장, 이제껏 들을 수 없던 맑고 청아한 보컬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어 정선혜는 롱샷 'Moonwalkin'', 비비 '데레', 윤상 '한 걸음 더'를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재해석, 보컬과 랩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리듬감 있는 딜리버리는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에 이무진은 "프레이즈 디자인에 있어 큰 성의가 느껴졌다. 라임을 살린 부분을 들으면서 배우고 싶은 점이라고 느꼈다. 래퍼인데 보컬도 너무 좋으신 것 같다"고 아낌없는 극찬을 전했다.
특히, 정선혜는 멤버들이 추천한 '정선혜와 안 어울릴 것 같은 노래' 중 오렌지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를 선곡, 힙한 목소리에 귀여운 제스처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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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uE4WS5mioI?si=yL5-uAW9WEXUpWk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