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변우석 의상 제작에도 참여했다 “발전한 시대와 전통美 섞어”(21세기 대군부인)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1155

bEKKJc
xcufMz
vkLOrA
UBUUWk
fYHPFu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주역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은 4월 1일 직접 캐릭터의 스타일링 콘셉트를 공개했다.

 

먼저 성희주 역 아이유는 “성희주는 재벌가 인물임과 동시에 가는 곳마다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셀럽의 면모도 가진 캐릭터”라며 “CEO다운 정장에 칼각의 가르마가 기본 스타일이긴 하지만 때로는 의도적으로 TPO에서 벗어난 과감한 색감이나 가벼운 원피스, 청바지에 빨간 운동화 등 최대한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드라마 내 세계관에서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게 고민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변우석은 이안대군 캐릭터 스타일링 콘셉트를 잡을 때 “현대까지 왕족이 이어져 왔다는 가정부터 시작했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발전한 시대와 전통적인 미를 섞어 함께 담아내려고 했다. 의상 팀과 상의하며 옷을 입어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스타일을 잡아갔다”고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실제로 변우석은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의상 제작에 참여, 세세한 의견을 덧붙이며 고민을 거듭했다고.

 

캐릭터의 개성을 의상에 녹여내기 위한 아이유, 변우석의 숨은 노력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성희주(아이유 분)는 강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여러 색감의 슈트로 CEO 포스를 발산한다. 또한 귀여운 패턴의 생활 한복에는 꽃신을, 편안한 청바지 차림에는 빨간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는 등 캐슬뷰티 대표다운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철릭과 저고리, 두루마기 등 한복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셔츠와 재킷 등 서양의 양복 형태에 부드러운 비단 소재와 옷고름, 동정 등의 전통적인 요소들을 살려 우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이같이 아이유와 변우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테일한 캐릭터 설정으로 ‘21세기 대군부인’만의 독특한 입헌군주제 세계관에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워너비 대군 부부’라는 수식어처럼 매회 각양각색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아이유와 변우석의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https://v.daum.net/v/2026040109093588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옹은 그냥 막연히 중국에서 잘살고 있겠지 싶었는데 신경써주지못한게 너무 미안했대
    • 22:53
    • 조회 400
    • 이슈
    • 멧갈라에 조선시대 가체 쓰고 온 이재
    • 22:53
    • 조회 293
    • 이슈
    1
    • 팅글썰롱에서 서로 메이크업 해주면서 질투났던 썰 풀어주는 남돌
    • 22:47
    • 조회 746
    • 이슈
    3
    • 메가커피 들이박고 러닝크루인척 도망 ㄷㄷㄷ
    • 22:45
    • 조회 1785
    • 이슈
    12
    • 야알못일 때랑 아닐 때랑 제일 느낌 다른 야구 기술
    • 22:45
    • 조회 727
    • 이슈
    13
    • NYT "카멀라 해리스가 차기 1위…이게 민주당의 현주소"
    • 22:44
    • 조회 582
    • 이슈
    7
    • 살짝만 들어도 비트 ㄹㅇ 좋은 (내일 공개되는) 빌리 타이틀곡....
    • 22:43
    • 조회 333
    • 이슈
    4
    • 현재 할리우드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공포영화 감독..........jpg
    • 22:42
    • 조회 1051
    • 이슈
    1
    • 윤아 : 저는 여보라고 해도 돼요?
    • 22:40
    • 조회 1991
    • 이슈
    4
    • 강다니엘 빡빡이 셀카
    • 22:39
    • 조회 1744
    • 이슈
    15
    • 초등학생에게 떡볶이를 사주지 못한 어떤 아재의 후회
    • 22:38
    • 조회 1883
    • 이슈
    3
    • 데뷔한지 1년됐는데 이제 더 이상 아기때 사진이 없다는 아이돌
    • 22:37
    • 조회 2390
    • 이슈
    8
    • 대학동기 어린이날 듀티썰
    • 22:34
    • 조회 2319
    • 이슈
    30
    • 자컨 달려라방탄 중 청순미 터진 뷔 얼굴
    • 22:31
    • 조회 1559
    • 이슈
    17
    • [KBO] 징계 마치자마자 돌아온 고·나·김…복귀전서 보여준 존재감
    • 22:31
    • 조회 1517
    • 이슈
    33
    • 오늘자 팬싸장에 거지꼴(?)로 나타난 남돌...twt
    • 22:30
    • 조회 2397
    • 이슈
    7
    • QWER 'CEREMONY' 멜론 일간 추이
    • 22:28
    • 조회 825
    • 이슈
    2
    • 어릴 땐 미처 몰랐던 선생님의 마음
    • 22:28
    • 조회 2034
    • 이슈
    13
    • 이번 박지훈 수록곡 중 노래 좋다는 반응 많은 곡.......
    • 22:27
    • 조회 959
    • 이슈
    33
    • [동상이몽] 20년만에 친엄마랑 전화 통화하고 아기처럼 우는 전진
    • 22:25
    • 조회 3037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