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업 메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이 스토리 몰래 보기 등 유료 기능을 시범으로 선보였는데요.
사생활 침해 우려 등으로 일부 이용자 사이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타가 최근 유료 멤버십 '인스타그램 플러스'를 일부 국가에 시범 도입했는데요.
일반 이용자를 겨냥한 기능형 구독 서비스로, 24시간 동안만 보이는 일시적 콘텐츠인 '스토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서비스의 핵심은 '비공개 조회' 기능인데, 이용자가 스토리를 확인해도 상대방에게 기록이 남지 않고요.
이 외에도 내 스토리를 반복 시청한 횟수를 확인하는 기능과 스토리 노출 기간을 24시간 추가 연장하는 기능 등이 포함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9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