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영양군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구토와 마비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6명 가운데 4명은 증세가 심하고 나머지 2명은 비교적 가벼운 상태로 알려졌습니다.손하늘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909?sid=102
어제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영양군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구토와 마비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6명 가운데 4명은 증세가 심하고 나머지 2명은 비교적 가벼운 상태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