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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서 라면에 산나물 넣어 먹은 주민 6명 식중독 증세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2176

어제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영양군 한 마을에서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구토와 마비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6명 가운데 4명은 증세가 심하고 나머지 2명은 비교적 가벼운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손하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90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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