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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토바이 번호판 수십 개 떼어간 10대 긴급체포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769

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 숭인동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차장, 신설동 종합시장 등을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훔친 혐의로 어제 오후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종로구 일대를 돌며 오토바이 번호판을 최소 27개 훔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훔친 번호판을 팔아 금전을 챙길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정숙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95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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