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희원, 5개 혐의 불기소…A씨, 스토킹은 기소유예
993 1
2026.04.01 12:10
993 1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판사 박지나)는 지난달 30일 정 대표를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정 대표의 혐의는 5가지. 저작권 위반, 명예훼손, 무고, 업무상위력추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이다.


반면, 검찰은 A 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했다. 기소유예란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다.


재판부는 정 대표가 A 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점을 참작했다. 또한 A 씨가 과거 동종 범죄 전력이 전혀 없다는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지난해 6월 정 대표가 아산병원을 퇴사하며 위촉연구원 직함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계속해서 정 대표의 방송 촬영장, 집 등에 나타났다. SNS 관리를 계속하게 해달라 요구했다.


먼저, 지난해 9월 정 대표에게 자신의 아버지를 사칭해 용서해 달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전송했다. 나흘에 걸쳐 정 대표 아내에게 접근해 말을 걸거나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정 대표가 거주하는 집에 무단으로 찾아갔다. 현관문 앞에 사과 손편지와 가짜 조형물을 놓았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정 대표를 기다렸다.


당시 정 대표는 도망치며 112에 신고했고, A 씨는 현장에서 검거돼 잠정조치를 받았다. 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A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A 씨도 정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후 양쪽 모두 고소를 취소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정 대표에 대한 강제추행은 불송치했다.


https://naver.me/539YUo4u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60 04.28 21,0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2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6 22:04 860
420401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3 21:55 583
420400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21:50 239
420399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9 21:48 608
420398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36 21:47 1,023
420397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9 21:47 610
420396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21:42 1,382
42039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21:41 230
420394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3 21:40 1,209
420393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21:35 257
420392 기사/뉴스 '3교대' 급식…제때 밥 먹기도 힘든 '신도시 학교' 아이들 14 21:27 1,433
420391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23 21:15 2,074
420390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1 21:11 537
420389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3 21:05 1,813
420388 기사/뉴스 "'주먹다짐', 제일 황당"..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 [옥문아][별별TV] 20:59 414
420387 기사/뉴스 창원한마음병원 부지 특혜 의혹…도민자산, 누구 위한 매각인가? 20:55 367
420386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1 20:50 426
420385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8 20:47 1,971
420384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3 20:42 626
420383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5 20:42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