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 배우 연구소] 변우석·박보검 제친 대세 윤경호…시작은 '야인시대' 보조출연
432 0
2026.04.01 11:52
432 0

글로벌 인기를 얻으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배우들. 그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분석하는 'K 배우 연구소'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감 배우로 떠오른 윤경호를 파헤쳐봤다.

드라마 '야인시대' 보조출연을 시작으로 10년의 무명을 버틴 윤경호는 '도깨비'에서 공유의 충직한 부하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데뷔 16년 만에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당시 그는 "제가 사실 생각보다 좀 어리다. 그런데 전부 다 많게는 열 살 차이 나는 선배님들과 친구로 나온다. 동생처럼 친구처럼 대할 수 있어서 신났다"며 유해진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후 '정직한 후보' 시리즈에서 라미란의 남편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코미디에 대한 걱정과 부담도 있었고, 라미란 선배님의 남편으로 나오게 돼서 긴장을 했다"면서도 "1편에 사람들이 좋아해 주셔서 그걸 좀 믿고 좀 더 까불었다"며 재치 있는 소회를 전했다.

코미디뿐만 아니라 '마이 네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을 통해 묵직한 형사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한석규와 호흡을 맞출 당시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형사를 연기한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좀 다른 형사를 연기하고 싶다는 막연한 욕심이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저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면서 확신을 갖게 해주셨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2025년,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의 '한유림' 교수와 '좀비딸'의 약사 '동배' 역을 통해 흥행 안타를 기록하며 변우석, 박보검을 제치고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 배우'에 등극했다.

'좀비딸' 제작보고회 당시 그는 "극 중 오랜 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조카가 좀비 상태로 나타났다. 처음에는 사춘기라서 애들이 수시로 변하니까 그런가보다 생각했다"라며 투머치 토커 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현재 '끝장수사' 개봉과 더불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영화 '남편들', '크로스2' 등 쉴 틈 없는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7/000004402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238 00:05 4,9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81 이슈 제발 2030여자 소득, 순자산, 평균, 중위, 흔하다 아니다 하지말고 딴거 보지말고 제발 이거로 봐줘 제발제발!!!!!! 08:58 366
3048380 이슈 게자리 황당 근황................twt 1 08:58 133
3048379 이슈 이동진 평론가 영화 <살목지> 별점 한줄평.jpg 4 08:57 457
3048378 기사/뉴스 [단독] 휴게소 5천원 핫바의 비밀…도로공사의 임대료 폭리 3 08:56 385
3048377 기사/뉴스 최병길 PD, 서유리에 호소 "통신비 못 내 전화 끊겨…합의금 주고 싶지만" [전문] 4 08:56 504
3048376 기사/뉴스 [속보] 이란군 "美 공격에 드론 발사...미군 함정 공격" 3 08:56 189
3048375 기사/뉴스 패닉, 20년 만의 단독 콘서트로 5,300여 관객과 재회 7 08:53 295
3048374 이슈 경각심을 일깨워주려고 날조했다는 "한국의 인종차별" 실험 by SBS 6 08:52 656
3048373 이슈 박지훈 인스스 업데이트 17 08:52 663
3048372 기사/뉴스 ‘휴민트’ 넷플릭스 1위로 보는 홀드백 논쟁 [IS포커스] 2 08:52 445
3048371 기사/뉴스 “팔자마자 20% 더 올랐다”…벌었는데 더 괴로운 이유 있었다 [숫자 뒤의 진실] 5 08:49 727
3048370 유머 35살까지 1억 없는 사람은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 31 08:49 1,976
3048369 이슈 최근 팬들한테 알려준 박보검 시력 16 08:48 1,284
3048368 기사/뉴스 “몇 년 모으면 마용성 입성”…신입도 3억대, 그들만의 성과급 11 08:48 653
3048367 기사/뉴스 [공식] '살목지' 2주 연속 흥행 1위..150만 돌파 목전→김혜윤X이종원 '망사' 관계성까지 화제 7 08:47 296
3048366 기사/뉴스 식탁까지 덮치는 이란전쟁…"올해말까지 식품 물가 상승률 10% 육박" 2 08:46 170
3048365 기사/뉴스 국민연금 女 수급자 96.5% 급증…절반 이상은 '월 20만∼40만원' 수령 7 08:45 814
3048364 기사/뉴스 “김밥 한 개도 못 받아” 화물연대 봉쇄에 무릎 꿇은 편의점주 18 08:43 1,537
3048363 정치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법안] 발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12 08:42 433
3048362 이슈 중국 농촌 결혼식에서 성범죄 등등이 일어나는 악습이 되어버린 전통 (극혐ㅈㅇ) 21 08:40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