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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탈세 의혹 논란에…젠지와 협업한 무신사·오뚜기에도 시선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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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선수의 탈세 의혹을 두고 말들이 많다. 소속팀 젠지e스포츠(젠지)의 대응을 둘러싸고 관심이 쏠린 가운데, 선수와 협업한 업체에도 시선이 갔다.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말이 나오는 상황이다. 

소속팀 젠지의 대응도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논란이 처음 터진 후 예정된 박재혁 선수의 개인 방송을 취소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했기 때문이다. 이에 박재혁 선수 방송에는 탈세와 관련된 많은 조롱 댓글이 달렸다. 젠지 측 방송 관리자는 이들을 모두 강퇴 조치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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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와 최근 협업을 발표한 기업들에도 시선이 쏠렸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올해부터 젠지 전체 팀의 공식 의류 스폰서를 맡고 있다. 식품 기업 오뚜기 역시 젠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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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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