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공조3' 돌아온다…현빈X유해진X임윤아 다시 뭉칠까
1,847 30
2026.04.01 10:10
1,847 30

arLLIP

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공조' 제작사 JK필름은 '공조'의 3번째 시리즈인 '공조: 더 파이널'(가제)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재 대본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 돼 배우들과 접촉 중인 단계다.

이번 작품은 제목처럼 '공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야기로, 파이널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조'는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2017년 1편이 781만 관객을 모으며 크게 성공했다. 다니엘 헤니까지 합류해 삼각 공조를 완성한 2편은 2022년 개봉해 698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했다.

현빈에게는 '공조' 시리즈가 출연작 중 최고 흥행작이기도 하며, 현빈의 액션 배우 이미지를 굳혀준 대표작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킹 굳히기에 돌입한 유해진 역시 최근 현빈 소속사로 이적한 만큼, 두 사람의 매력적인 콤비 플레이를 다시 볼 수 있을 가능성도 주목된다.

또한 임윤아에게는 '공조'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남다른 의미를 갖는 작품. '공조'의 민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고, 주연작 '엑시트'로 941만 관객을 동원해 흥행 스타로 우뚝 선 뒤 '공조2: 인터내셔날'로 금의환향해 좋은 성과를 얻은 바 있다.

더군다나 '공조2' 엔딩으로 관객들을 뒤집어 놨던 철령과 민영의 러브라인을 많은 관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운데, '공조3'에서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지도 관전 포인트다.

세 사람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준 '공조' 시리즈가 돌아오는 만큼, 원년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멋진 파이널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0659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64 00:06 5,0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72 이슈 나이키 ×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 축구 국가대표팀 콜라보레이션 예정 2 15:39 379
3030871 유머 붉은사막 칭찬하는 외국인한테 시비걸다 털린 트위터인 6 15:38 491
3030870 이슈 브레이크 작전타임에 손놓고 있는 홍명보 1 15:38 285
3030869 이슈 오늘 자크뮈스 행사 참여한 블랙핑크 제니 11 15:38 621
3030868 이슈 서인국이 말하는 남자가 관심있을 때 하는 행동.jpg 15:38 594
3030867 기사/뉴스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 45 15:37 1,268
3030866 유머 ??? : 띄어쓰기 좀 하셔라 4 15:36 525
3030865 기사/뉴스 [속보]“와라” 어린이까지 동원해 ‘인간방패’ 내세운 이란…미국은 최정예 투입 3 15:35 390
3030864 정보 [산리오] 리멘트 7월 발매예정 시나모롤의 포근포근 카페타임 2 15:35 345
3030863 유머 ??? 게이같이처하자 4 15:34 595
3030862 기사/뉴스 루비오 "이란 목표는 '다음 북한'... 트럼프가 막았다" 5 15:33 522
3030861 이슈 봄봄봄 - 로이킴 1 15:33 40
3030860 이슈 [KBO] 한화 투수 부상 소식 23 15:32 1,622
3030859 유머 워너원 상암절 교복입고 오는건 아니겠지 🤔 8 15:29 1,066
3030858 이슈 실시간) 미쳐버린 펄어비스 주가 25 15:29 2,643
3030857 기사/뉴스 "차 쌩쌩 고가도로서 멈췄다"…中 로보택시 100대 '집단 먹통' 공포 4 15:28 585
3030856 이슈 이란 고위관계자 "호르무즈 해협을 분명 열긴 열거임, BUT" 17 15:26 1,513
3030855 기사/뉴스 "너 대학 못가"...'아아' 3잔에 알바 고소한 청주 카페, 문제는 따로있다? 42 15:24 2,834
3030854 유머 교황청 수장고에 보관중인 성물 6 15:22 2,133
3030853 유머 무뚝뚝한 아빠의 반전 1 15:22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