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2.0' 뮤비, 박찬욱 '올드보이' 오마주
1,941 8
2026.04.01 09:50
1,941 8

yweegK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인 '2.0' 뮤직비디오에서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오마주했다고 빅히트 뮤직이 1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올드보이'에서 유명한 '장도리 액션 신'을 떠올리게 한다. 티저는 낡은 복도와 엘리베이터가 배경이다. 소란한 복도에는 많은 남성이 서있고, 2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가 열리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한다. 특히 가발과 선글라스를 쓴 RM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추후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1/0015994562


https://youtube.com/watch?v=O_UAV5Ckr-g&pp=0gcJCdkKAYcqIYzv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67 04.29 43,2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4 기사/뉴스 안재현 “반려묘 사람 나이로 70세” 가족사진 남기다 또 심령사진 탄생(나혼산) 00:47 414
420453 기사/뉴스 이무진, 다비치 곡으로 작곡가 데뷔‥성시경도 “그런 사람과 해야” 칭찬(고막남친) 00:34 195
420452 기사/뉴스 김광진, 가수 데뷔 당시 증권맨이었다 “해외출장 귀국 후 행사서 노래”(고막남친) 2 00:31 345
420451 기사/뉴스 "냄새 나는 데서 먹어라"…전현무,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창단(나혼산) 2 00:29 575
420450 기사/뉴스 기안84, 배신자 박지현·도운에 분노.."이XX들! 그렇게 잘해줬는데" [나혼산][별별TV] 2 00:14 1,254
420449 기사/뉴스 김신영, 당면 품귀 현상 언급…기안84 "지드래곤급 영향력" (나혼자산다) 3 00:06 1,698
420448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에 수줍은 고백 “너무 만나고 싶었다” (나혼산) 00:00 1,201
420447 기사/뉴스 “열차 오는 철길서 웨딩 드레스 입고 활짝”…‘인생샷’에 목숨 거는 사람들 12 05.01 3,068
420446 기사/뉴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13 05.01 1,844
420445 기사/뉴스 “서울 4년제 사촌이 전문대 가는법 묻네요”…떠도 너무 뜬 이 학과 7 05.01 3,259
420444 기사/뉴스 황재균 "기회 되면 재혼하고 싶다…아이 갖고 싶어" (전현무계획3) 2 05.01 2,033
420443 기사/뉴스 “힘들게 들어왔는데 월급도 적고 별로네”…첫 직장 근속기간 점점 줄어든다 05.01 514
420442 기사/뉴스 "신용점수 높은데, 이자율은 왜"…무너진 금리공식[규제의 역설①] 3 05.01 495
420441 기사/뉴스 이 대통령 경고에…삼전노조 "LGU+얘기" LGU+"황당" 2 05.01 810
420440 기사/뉴스 "놀아도 내 월급 3배 받는데"…신입도 상사처럼 '시간 때우기' 4 05.01 2,070
420439 기사/뉴스 [단독]삼성바이오 계약직, 10만원짜리 명절 선물 “차별”에 울었다…영업이익 2조 기업의 ‘민낯’ 7 05.01 1,261
420438 기사/뉴스 '청담동 100억 건물주' 임하룡, 5억에 산 빌딩..."26년째 월세 안 올려" 6 05.01 1,940
420437 기사/뉴스 "하이닉스로 연봉 만큼 벌었어요"…손실 인증 실종된 '단톡방'의 함정 [개미의 세계] 05.01 565
420436 기사/뉴스 타블로 "러닝 크루, 러닝이 문제 아냐…무리 지어 다니지 말라" [MHN:픽] 9 05.01 1,563
420435 기사/뉴스 이란 국영 통신사 "중재국 파키스탄에 새 협상안 전달" 1 05.01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