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 새끼의 연애2’ 조은별, 신재혁에 직진 예고..“남은 시간은 한 사람만”
1,417 5
2026.04.01 09:39
1,417 5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5회에서는 신재혁과 우서윤이 데이트를 통해 부쩍 가까워진 가운데, 오늘(1일) 방송되는 6회 예고 영상에서 삼각 관계의 조짐이 감지됐다.

 

우서윤이 신재혁에 대해 “확실해진 것 같다. 되게 떨렸다”며 수줍은 마음을 드러내는 사이,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지켜보는 조은별의 씁쓸한 표정이 포착된 것. 스튜디오에서 딸의 표정을 살피던 엄마 이성미는 “은별이 시무룩해졌어”라며 함께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자리를 박차고 나갔던 조은별이 이내 각성한다. 레터룸에서 신재혁과 마주 앉아 “남은 시간은 한 사람에게 쓰고 싶다”라며 솔직하고 과감한 ‘직진’을 예고하는 것. MC 김성주와 엄마 이성미도 “가만 있으면 안 된다. 그래 직진이야!”를 외치며 응원한다. 신재혁을 향한 두 딸, 조은별과 우서윤의 엇갈린 마음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회차의 가장 큰 반전은 지난 데이트에서 달콤한 시간을 가졌던 윤후와 최유빈의 관계 변화다. 예고 영상에서 최유빈이 “더 설렜던 것 같다”며 유희동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하는 반면, 윤후와의 대화에서는 싸늘한 태도를 보이는 것. 특히 윤후가 크림 파스타로 대화를 시도하자, 최유빈이 “그만!”이라고 말을 자르며 단호하게 거부 의사를 밝혀, 스튜디오도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급기야 최유빈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자, MC 김성주는 “지금 뭔가 단단히 꼬였다”라며 탄식을 내뱉는다. 윤후의 아빠 윤민수 역시 아들의 당황한 기색에 놀란 듯, 입을 다물지 못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유빈씨가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는 유희동의 새로운 설렘과, “뭔가 변하신 건가”라며 이를 감지한 박시우의 불안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꼬일대로 꼬인 삼각 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을 더욱 가감 없이 드러내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마음의 결정을 내리면서 관계의 실타래가 복잡하게 얽힌다. 여기에 설렘을 넘어 질투, 미안함, 당혹감 등 복합적인 감정들이 쏟아져 나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91894

 

 

 

ㄹㅇ 연프찍고 있는 애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41 03.30 45,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62 이슈 국방부 공지 국군체육부대 상무야구단 경기 관람시 무리한 사진 및 사인요구 금지 부탁 금지 1 13:45 188
3031961 이슈 미국의 햄버거파이브가이즈 오너, 직원들에게 상여금조로 (한화환산하면) 150만원씩 지급함 8 13:45 357
3031960 기사/뉴스 구로구, 공원 3곳에 포충기 설치…"위생해충 잡는다" 13:44 93
3031959 기사/뉴스 이종원 "'살목지' 대본 받은 날 가위 눌리고 악몽 꿔서 출연 결심"[인터뷰] 13:44 153
3031958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울산 사투리 1 13:44 133
3031957 기사/뉴스 '흑백' 안성재, 딸 방 앞에서 굴욕 고백…"방 출입 금지, 나는 관계자도 아냐" 3 13:42 569
3031956 이슈 어제 일본에서 가장 화제가 된 뉴스 8 13:41 795
3031955 유머 공포영화 <살목지>로 호러킹이 되는거냐? 는 질문에 "호러킹은 아니고 호러 노비 정도.."되겠다는 이종원ㅋㅋ 4 13:41 393
3031954 이슈 전 아이돌리더 현 토익학원강사 5 13:40 1,423
3031953 이슈 차이나타운 박보검, 김고은 3 13:39 464
3031952 유머 의외로 세탁기로도 가능한 것 4 13:38 1,014
3031951 기사/뉴스 김혜윤 "'살목지' 개봉일='선업튀' 첫 방송일, 좋은 기운…변우석도 파이팅" [인터뷰] 13:38 227
3031950 기사/뉴스 서인영, 미모의 여동생 공개…"동생이 연예인 했어야" [마데핫리뷰] 1 13:37 1,463
3031949 기사/뉴스 정부 “대체 원유 5000만배럴 확보…5월 물량도 상당 부분 확보" 34 13:35 938
3031948 기사/뉴스 [KBO] 왜 3루에 문보경 노시환 김도영을 낳고 김휘집을 낳았는가! → 레벨업+AG 시즌, 국가대표 도전장! "아직 희망 있다" 감독도 응원한다 10 13:32 648
3031947 이슈 일본의 대표미남 다케노우치 유타카.jpg 15 13:32 1,193
3031946 이슈 태민 - LONG WAY HOME 무대 |제니퍼 허드슨 쇼 4 13:32 274
3031945 기사/뉴스 슈주 동해, 첫 솔로 정규 트랙리스트 공개…박재범·타블로 지원사격 5 13:31 323
3031944 이슈 웨이브 4월 라인업 13:31 357
3031943 이슈 단종님 부활제 티켓을 복위운동 벌였던 성삼문님이 배송중인거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해? 9 13:29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