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하늘로.... '영웅본색' '패왕별희' 배우 장국영 23주기
458 0
2026.04.01 09:17
458 0

홍콩 영화배우 故 장국영이 우리 곁을 떠난지 23년이 지났다.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인 이날 故 장국영은 거짓말처럼 향년 46세, 짧은 생을 마감했다.

 

홍콩의 한 호텔에서 투신해 세상을 등진 故 장국영의 비극적인 소식에 전세계 영화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1976년 홍콩 ATV 아시아 뮤직 콘텐스트를 통해 가수로 먼저 데뷔한 故 장국영은 대표작 '영웅본색' '패왕별희' '아비정전' '해피투게더' '천녀유혼' '종횡사해' '이도공간' 등 수많은 히트작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故 장국영은 주윤발, 성룡, 양조위, 장학우, 유덕화, 매염방, 장만옥 등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전해진 비보에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와 소문이 떠돌았다.

 

단순 투신으로 치부하기에 석연치 않은 정황들이 속속 나오면서 그를 떠나보내지 못한 팬들에게는 여전히 '미스터리한 죽음'이 된 것이다.

생전 연인으로 알려진 당학덕이 유산을 노리고 해했다는 설이 유력했다.

 

'타임지' 인터뷰에서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한 故 장국영은 배우 모순균과 교제했으나, 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당학덕과 오랜시간 관계를 이어갔다.

그는 장국영의 유산 460억원을 상속받았다.

 

하지만 당학덕은 연인이 사망한지 20여년이 지난 뒤에도 장국영을 추억하며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01/2026040190008.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1 05.04 26,7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9,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5,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7,8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5,4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9378 이슈 어른들이 젊은 여성에게 결혼을 강요하면서 1 15:06 281
1699377 이슈 웃으며 안녕 - 아이오아이 (I.O.I) 크레딧 및 가사 15:05 38
1699376 이슈 꾸준히 어린이 대상 기부해왔다는 라이즈 2 15:04 141
1699375 이슈 멧돼지 진압하는 영상 레전드 댓글 9 15:03 537
1699374 이슈 [KBO] 경기 시작 한 시간 만에 겨우 2회 끝난 한화 기아전 26 15:01 1,333
1699373 이슈 제목이 모순적이었던 프로그램 23 14:59 1,630
1699372 이슈 라이즈 성찬이 위버스에 올려준 어린이날 기념🧒🏻 과거사진 9 14:59 326
1699371 이슈 성별따라 다른 경품 준다고해서 불타는 중인 마라톤&후원기업 9 14:59 811
1699370 이슈 충격적인 승헌쓰 찰스엔터 셋로그.........twt 5 14:58 1,428
1699369 이슈 타임지 계정에 올라온 이번 멧갈라 인상적인 의상들 모음 3 14:58 640
1699368 이슈 건너건너 아는 분 아들이 45살인데 20 14:58 2,327
1699367 이슈 시스여성 죽이고싶다는 일본 트랜스젠더들의 발언들.... 28 14:54 1,883
1699366 이슈 동대표 아줌마 카톡 레전드 17 14:54 1,848
1699365 이슈 인피니트 성규만 믿고 입힌 코디인데 믿을만 함 1 14:53 567
1699364 이슈 파리 패션위크 도전하는 홍진경한테 조언하는 한혜진...jpg 4 14:52 1,461
1699363 이슈 통영후배라 그런가 언발란스 기개가 남다르다.twt 5 14:50 977
1699362 이슈 음식 플레이팅 미감이 좋은 연예인.jpg 15 14:50 2,268
1699361 이슈 덬들을 웃게 해줄 이광수 초등학교 졸업사진 3 14:50 1,047
1699360 이슈 남편 사용설명서 204 14:49 8,226
1699359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한국인 일본인 대통합된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5 14:47 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