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뉴스1 취재 결과, 화사와 영케이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지난 3월 30일 녹화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화사는 그룹 마마무로 출연한 2018년 이후 솔로 활동으로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털털한 성격과 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내왔던 만큼, '런닝맨'과의 만남도 큰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케이 역시 '런닝맨'과의 만남이 처음이다. 앞서 MBC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활약한 그가 버라이어티 예능인 '런닝맨'에서 어떤 예능감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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