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도 휴전 원해, 미증시 일제 급등…나스닥 3.83%↑(상보)
2,891 8
2026.04.01 06:40
2,891 8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2.49%, S&P500은 2.91%, 나스닥은 3.83% 각각 급등했다.

나스닥의 상승 폭이 특히 큰 것은 그동안 많이 떨어졌던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반등했기 때문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없이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향이 있다고 행정부 관계자들에게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했다.

이뿐 아니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을 황폐화한 전쟁 종식을 위해 협상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EU 안보리 의장 안토니우 코스타에게 “이란은 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말했지만, "그 대가로 특정한 보상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이에 따라 조기 종전 기대가 급부상했다. 조기 종전 기대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1% 정도 하락했다. 그동안 급등했던 유가가 하락하자 미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그동안 급락했던 대형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다. 미증시의 7대 기술주는 메타가 6.67% 급등하는 등 일제히 반등했다.

종목별로 테슬라가 4.64% 급등하는 등 전기차는 일제히 랠리했다.

엔비디아가 5.61% 급등하고 전일 7% 정도 급락했던 샌디스크가 10.97% 폭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 반도체지수도 6.24% 급등, 마감했다.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조기 종전 기대로 비트코인이 2% 이상 상승, 6만8000달러를 회복하는 등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https://naver.me/GM3FeuHs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964 03.30 34,8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4,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1,5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50 유머 만우절이라서 공개 프로필 바꾼 파파존스 08:27 0
3030349 유머 민우절이라고 홈마가 올린 씨큐분이 분위기 있으심 08:27 12
3030348 유머 이상한 자세로 점프하는 고양이ㅋ 08:26 31
3030347 이슈 강약약강은 절대 아닌 탑 연예인 언니 3 08:23 1,098
3030346 유머 코스피 코스닥 주주들 현재 모습.jpg 18 08:22 1,675
3030345 팁/유용/추천 붉은사막 풍경 1시간22분 플레이어 08:22 261
3030344 기사/뉴스 "이러다 대한민국 멈출 수도"…'나프타 쇼크'에 줄줄이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3 08:21 445
3030343 기사/뉴스 주담대 금리는 번갯불, 예금 금리는 만만디…은행들 “올릴 이유가?” 5 08:19 428
3030342 기사/뉴스 “이 아파트가 18억? 진짜 싸네”…‘현금 15억’ 쥔 부자들 2만명 몰렸다 6 08:18 1,117
3030341 기사/뉴스 위약금 물어도 한화 밥은 안 먹어(?)…한미반도체, 삼성밥 먹는다 08:17 368
3030340 이슈 대패 삼겹살(돼지) vs 우삼겹(차돌박이) 중 더 취향인 음식은? 16 08:13 448
3030339 기사/뉴스 "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보호명령 신청"…개정안 통과 2 08:13 598
3030338 유머 리트리버씨, 들어오시려면 벨을 누르세요 08:10 399
3030337 유머 만우절 해피단브이 트위터 상황 08:09 606
3030336 유머 올해 만우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소녀시대 유명 펜페이지 소시지닷넷 대문 9 08:09 2,032
3030335 이슈 GTX-A 개통 연기........................... 18 08:08 3,169
3030334 이슈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26/3/23-26/3/29) 5 08:07 733
3030333 기사/뉴스 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 1 08:07 205
3030332 이슈 설레발은 필패라는걸 또 한 번 증명한 오늘 새벽 1 08:05 2,289
3030331 기사/뉴스 성시경, 봄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 귀환…1일 예매 돌입 10 08:04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