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나미리 vs 이슬이 누나, 국민 여배우 되기 위한 결투!”… 짱구 극장판 35기, 역대급 설정 예고!
1,843 4
2026.04.01 02:01
1,843 4


agnFtl

국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가 2028년 극장판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이번 작품의 핵심 설정이 일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제작사 신에이 동화 측은 제35기 극장판 가제를 **<짱구는 못말려: 대배우의 영혼과 두 명의 국민 여배우>**로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15년 전 의문사한 ‘국민 여배우’를 둘러싼 두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기존 시리즈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설정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PbMqnc

■ “이슬이 누나가 배우가 된다?”… 새로운 도전의 시작


이번 극장판에서는 짱구의 첫사랑 이슬이 누나가 연예계와 관련된 사건에 휘말리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작진은 “이슬이 누나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며 “기존과는 다른 모습의 캐릭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짱구 시리즈에서 이슬이가 이야기의 중심에 서는 전개는 드문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Devtw

■ “나미리 선생님에게 무슨 일이?”… 예상 밖의 변화


이번 작품에서 가장 큰 킥포인트는 나미리 선생님의 역할 확대다. 나미리는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이슬이와 함께 이야기를 이끄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공개된 설정에 따르면 나미리는 예상치 못한 계기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계자는 “나미리는 이번 작품에서 사실상 또 다른 ‘여배우’로 기능한다” “이슬이와는 다른 방향의 서사를 가진 인물” 이라고 설명했다.




■ ‘결투’의 의미는?… 숨겨진 이야기 암시


제목에서 언급된 ‘국민 여배우를 향한 결투’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단순한 경쟁 구도인지, 혹은 다른 사건이 얽힌 전개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겉으로 보이는 관계와 실제 이야기는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며 의미심장한 힌트를 남겼다.





■ 두 명의 주인공, 서로 다른 길


흥미로운 점은 두 캐릭터의 출발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이슬이는 ‘동경’에서 시작한 도전이고, 나미리는 ‘예상치 못한 변화’로 시작된 이야기다.


제작진은 “두 인물은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접근 방식과 과정은 전혀 다르다” 며 단순한 경쟁이 아닌 서로 대비되는 성장 구조를 예고했다.



■ “웃음과 감동 모두 담았다”…짱구 극장판의 확장


짱구 극장판의 진화 제작진은 이번 작품에 대해 “짱구 특유의 유쾌한 코미디는 유지하면서도, 성장과 감정선이 강화된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은 물론 성인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팬들 기대감 상승… “이번에도 무조건 본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나미리 vs 이슬이 누나 설정 신선하다” “나미리와 이슬이 누나 중심 스토리 기대된다” “이번 극장판읔 분위기가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만우절용으로 써봄...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4 04.29 26,2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5,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42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0:48 32
3057741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1 10:47 56
3057740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4 10:46 685
3057739 이슈 아침에 도쿄역 화장실 줄 서있는데 7 10:44 735
3057738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데이브레이크 "왜안돼?" 10:44 22
3057737 정치 [단독] 靑, 삼성파업 보고서 작성…“삼성 성과, 사회전체의 결실” 우려 1 10:43 118
305773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43
3057735 정보 그알, 용감한 형사들 좋아하면 흥미있게 볼 컨텐츠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2 10:43 172
3057734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9 10:42 167
3057733 이슈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부르는 트와이스 one spark 10:42 126
3057732 이슈 음료 반입 제지한다고...기사 눈 찌르고, 시내버스서 대변 본 60대 7 10:42 370
3057731 이슈 김혜윤에게 할말이 있어보이는 강아지 5 10:42 437
3057730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식에서 사용된 대왕딸기시루.jpgif 8 10:40 1,401
3057729 정치 문금주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돼야” 28 10:39 573
3057728 이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듯 한 구교환의 자기자신이 싫었던 행동.twt 8 10:39 829
3057727 이슈 오늘 공고 발표한 3기신도시 고양 창릉 분양가 4 10:37 898
3057726 이슈 아니뭐야 셋로그 모든영상이 서버가아니고 내폰에저장되고잇는거엿어? 7 10:37 1,281
3057725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3 10:36 517
3057724 이슈 쉬었음 청년 171만명 체감 3 10:36 1,109
3057723 이슈 주인에게 배신감을 느낀 햄스터 1 10:36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