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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AKB48 1인자 마에다 아츠코, 돌연 팀 졸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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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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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일본의 톱 아이돌그룹 AKB48의 1인자 마에다 아츠코가 돌연 졸업을 선언해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렸다.



마에다 아츠코는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 마지막 날 졸업을 전격 발표했다. 앙코르 마지막곡을 부르기 직전 마에다 아츠코는 "저는 AKB48을 졸업하겠다"라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돌연 졸업을 공식 발표했고, 마에다 아츠코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에 콘서트를 찾은 2만 5천의 팬들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일본 아이돌그룹에서 졸업은 곧 그룹 탈퇴를 의미한다.




AKB48에서 절대적인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에다 아츠코는 "14살에 AKB48의 오디션을 봤다. 그것이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큰 결정이었다. 그리고 졸업이 두 번째 큰 결정이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아직 마에다 아츠코의 졸업시기는 미정이다. 다만 많은 일본 언론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도쿄돔 공연이 마에다 아츠코의 졸업 기념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다. 지금까지 마에다 아츠코는 "도쿄돔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라고 말해왔기 때문에 도쿄돔 공연에서 팬들과 정식으로 이별할 것이라는 추측.




마에다 아츠코는 "20세의 꿈을 향해 걷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마에다 아츠코라는 이름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됐네'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또한 수많은 후배들을 위해 내가 졸업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에다 아츠코의 이후 행보는 아직 미정이나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마에다 아츠코는 AKB48의 1인자, 에이스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시즌 2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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