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해외축구] 소속팀으로 돌아간 옌스 카스트로프 관련 소식
474 0
2026.04.01 00:18
474 0
ㅊㅊ rp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전문 기자가 감독 인터뷰 따온거)


Eigentlich hätte für Jens Castrop am Dienstag noch ein Testspiel mit Südkoreas Nationalmannschaft in Wien gegen Österreich auf dem Terminplan gestanden. Stattdessen weilt Borussias Mittelfeldspieler seit Wochenbeginn wieder im Borussia-Park. Er war nach seiner Glanzleistung im Derby beim 1. FC Köln (zwei Tore, eine Vorlage) schon angeschlagen zur Nationalmannschaft gereist und dann im ersten Test gegen die Elfenbeinküste nicht zum Einsatz gekommen. Da machte ein Verbleib bei der Auswahl wenig Sinn.

„Er war spielfähig für das erste Spiel und fraglich für das zweite. Da hat der Verband ihn uns glücklicherweise zurückgeschickt – auch wenn ich glaube, dass es schon früher abzusehen war, dass es schwierig wird mit den Länderspielen“, sagte Trainer Eugen Polanski. So stand für den 22-jährigen Castrop in Gladbach aufgrund seiner noch vorhandenen Schwellung im rechten Fuß individuelles Training auf dem Programm.


Einige Minuten nach seinen Teamkollegen kam Castrop auf den Platz, um einige koordinative Übungen, ein paar Kurzpässe und einige Läufe zu absolvieren. „Er hat beim Nationalteam schon trainiert, nur eben nicht fußballspezifisch, sondern Kraft und Kondition“, sagte Trainer Eugen Polanski nach der Einheit am Dienstagvormittag. Er sei für das Wochenende aber „vorsichtig optimistisch“.


사실 옌스 카스트롭에게는 화요일 빈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와의 한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보루시아의 미드필더는 이번 주 초부터 다시 보루시아 파크로 돌아왔다. 그는 1. FC 쾰른과의 더비에서 맹활약(2골 1도움)을 펼친 후 이미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채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고, 코트디부아르와의 첫 친선경기에서는 출전하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대표팀에 남아 있을 이유는 별로 없었다.


"그는 첫 경기에는 출전 가능했지만 두 번째 경기는 불확실한 상태였다. 다행히 협회에서 그를 우리에게 돌려보냈다. 비록 국제 경기 일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은 더 일찍 예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다"라고 유겐 폴란스키 감독은 말했다. 이에 따라 22세의 카스트로프는 오른발에 남아 있는 부기 때문에 글라트바흐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팀 동료들보다 몇 분 늦게 카스트롭이 경기장에 나와 조정 운동과 짧은 패스,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 유겐 폴란스키 감독은 화요일 오전 훈련 후 “그는 이미 국가대표팀에서 훈련을 했지만, 축구 특화 훈련이 아니라 근력과 체력 훈련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주말 경기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표했다.





소속팀감독 피셜 대표팀 경기 뛸 수는 있었으나 한국 대표팀경기 무리하게 출전 안시킴

당장 주말 경기 못나올 가능성 높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0:06 1,2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3,4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2,8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1,5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255 이슈 유명 스타들의 성형수술 전 사진들 대거 파묘되어 논란... 팬들 기만 어디까지인가 7 02:07 830
3030254 이슈 제23회(2026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노미되고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수상한 노래...jpg 2 02:03 312
3030253 이슈 만우절으로 신나버린 여자 아이돌 그룹 5 02:02 431
303025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마크 "두고가 (Feat. 슬기)" 02:02 42
3030251 이슈 [단독] “나미리 vs 이슬이 누나, 국민 여배우 되기 위한 결투!”… 짱구 극장판 35기, 역대급 설정 예고! 2 02:01 260
3030250 이슈 만우절이라 믿고싶은 트루스소셜에 올라온 트럼프도서관 5 01:59 579
3030249 이슈 밈 되고 있는 중인 디즈니랜드에서 열일하다가 과로로 실신한 올라프ㅠㅠㅋㅋㅋ 9 01:59 896
3030248 이슈 어제 데뷔 20주년이었던 아이돌 01:57 331
3030247 이슈 엄마가 가져온 먹이가 너무 무거운 아기새 4 01:56 383
3030246 이슈 만우절 기념으로 홈마들이 올려준 장원영 이준영 사진 5 01:49 1,255
3030245 유머 한국이 쓰봉을 사재기 한다는 소식을 들은 외국 반응을 본 한국인들 24 01:45 2,913
3030244 유머 코르티스 마틴 팬계가 올린 엔비디아 젠슨황 3 01:44 1,163
3030243 이슈 외국인이 자기가 한국인이 다 됐다고 생각할때 3 01:42 1,140
3030242 이슈 만우절 기념 이안 홈마가 올린 민지 13 01:41 1,495
3030241 이슈 둥글레차 1년 먹고 머리카락의 3분의2가 날아갔습니다.jpg 23 01:40 2,798
3030240 이슈 24년전 오늘 발매된, 신비 "Darling" 2 01:39 86
3030239 기사/뉴스 돌연 “농사 짓겠다” 그만두는 반도체 직원…탐정이 찾은 충격 진실 4 01:35 1,712
3030238 유머 화장품 리뷰하는데 쓸 배경이 없을때 jpg. 2 01:32 1,673
3030237 기사/뉴스 '긴급재정명령 검토' 파장은 ..IMF.금융위기 때도 안 쓴 경제계엄령 소환 10 01:30 1,001
3030236 이슈 2017년 과사 뜬 라이즈 성찬 16 01:27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