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 일부 이용자 사이에서 친구탭 내 소식칩 페이지가 노출되는 빈도가 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035720]는 친구탭 내 소식칩 활용도가 높은 이용자 중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사용성 개선을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스트는 친구탭 내 소식칩을 자주 사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친구칩을 자주 사용하는 이용자는 테스트 대상이 아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이용자들은 카카오톡 첫 화면에 소식칩이 자주 노출됐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한 이용자는 "분명히 (앱 종료 전에) 친구 목록을 선택했는데 막상 카카오톡에 들어가면 소식칩과 광고 카드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1139400017?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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