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천 아파트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40대 아들은 위독… 경찰 수사
2,550 7
2026.03.31 20:33
2,550 7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인천 서부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쯤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관문 밖으로 피 같은 게 흘러나와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소방 당국과 함께 문을 강제로 열어 들어갔더니 현관 문 앞에 60대 여성 A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 A씨는 흉기에 의해 신체 주요 부위가 찔린 것으로 파악됐다.

집 안에선 A씨의 아들인 40대 B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다. B씨의 손과 목 부위 등에선 자해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응급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 있는 상태로 파악됐다.

이 아파트에선 A씨와 B씨 등 두 명이 함께 살고 있었다. B씨는 지제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33115254438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60 04.20 29,7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862 이슈 [KBO] 박승규 역전 솔로 홈런 (2경기 연속 홈런) 19:55 30
3050861 이슈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3 19:54 327
3050860 이슈 반응 좋은 <모자무싸> 대사와 연출 1 19:53 248
3050859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작가의 필모그래피 14 19:52 750
3050858 기사/뉴스 "신칸센 타고 돌아가야 하는데"…김남길, 日팬미팅도 2일간 540분 '조기 종료' 공연 5 19:52 243
3050857 이슈 [KBO] 잠실 중전안타 병살 ㄷㄷㄷ 5 19:51 587
305085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19:50 132
3050855 정보 🌏10분 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해야하는 이유🌏 9 19:50 931
3050854 정치 공군 조종사 기념촬영하다 전투기 '쾅'…감사원 "일부 변상 책임" 1 19:48 175
3050853 유머 우린 이대로 완벽할 테니 걱정 따윈 버려 그대로 그대로 열반 그대로 열반 2 19:48 283
3050852 이슈 백넘버 내한 양일 매진 5 19:48 387
3050851 이슈 공감하는 사람 많은 더쿠 기혼글 17 19:48 1,264
3050850 기사/뉴스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신설로 역대급 라인업 완성… 첫 뮤지컬 트로피 주인공 누구? 2 19:48 308
3050849 유머 나연을 냅다 밀쳐버리는 쯔위 3 19:48 405
3050848 유머 오늘 들은 웃긴얘기: 예전에 회사 화장실에 변기 리모콘 있었는데 4 19:47 657
3050847 이슈 [사설]미국의 ‘쿠팡·하이브’ 내정간섭, 정부 분명히 선그어야 13 19:46 495
3050846 이슈 눈 말똥말똥한 티벳여우 1 19:46 206
3050845 이슈 유니스 임서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9:45 372
3050844 이슈 🦊 저는 요새 작은 추세에요 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많아지면서 아담한 쪽으로 빠지려고 2 19:44 558
3050843 이슈 냉라면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2 19:44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