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뱃돈으로 삼전 주식 준지 꽤 됐어”…삼성전자 미성년 주주 보유액 2조 육박
882 2
2026.03.31 19:43
882 2

작년 미성년 주주 비율 8.2%
올해 주가 상승 반영하면 2.6조
“증여·상속, 장기투자 자금 유입”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20대 미만 미성년자가 34만명을 넘고, 이들이 보유한 주식의 평가액도 2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여·상속과 장기 투자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삼성전자 미성년 주주는 34만3694명으로, 전체 주주의 8.19%를 차지했다. 이들이 보유한 주식은 1606만3292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0.27% 수준이며, 1인당 평균 보유량은 46.7주였다.

 

지난해 말 종가(11만9900원) 기준 보유주식 평가액은 1조92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후 주가 상승을 반영하면 현재 기준 평가액은 2조6858억원 수준까지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미성년 주주 수와 보유 주식 수는 1년 전보다 각각 13.0%, 17.2% 감소했다. 지난해 증시 상승 과정에서 일부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미성년자의 대규모 주식 보유는 증여·상속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에는 자녀 명의 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나 투자 교육 목적의 자금 유입도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901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58 03.30 28,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3,4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2,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0,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52 이슈 지금 생각 이상으로 에너지 위기라서 해외여행이 문제가 아님.twt 22:59 27
3032551 팁/유용/추천 전신 혈액순환을 깨우는 운동 10가지🤸‍♀️ 22:59 49
3032550 유머 중국에서 아파트 과잉공급을 해결하는 방법 2 22:58 276
3032549 이슈 아시아에서 패션 강국으로 엄청 유명한 나라 2 22:58 383
3032548 이슈 비행기 값 내일부터 오름 6 22:58 506
3032547 유머 좀처럼 보기 힘든 눈으로 심한욕 하는 툥후이 🩷🐼😠 5 22:57 173
3032546 유머 5-1 담임인 나는 초조해 죽겠음 12 22:56 715
3032545 이슈 트와이스 왓이즈럽 뮤비 멤버들이 PPT 만들어서 제왑 설득해서 나온 작품이래 11 22:56 526
3032544 기사/뉴스 학술대회 가던 K-의사들 기내에서 환자 살려 5 22:55 430
3032543 유머 걸스데이 달링 음으로 들림 4 22:54 229
3032542 기사/뉴스 "할배 취미인 줄 알았는데"…2030, 주말마다 푹 빠졌다 3 22:54 1,455
3032541 이슈 [속보] 美국방 "지상군 투입할수도, 그럴필요 없을수도…선택지에 있어" 12 22:54 225
3032540 이슈 바닐라코의 새로운 엠버서더, 권은비 5 22:53 572
3032539 유머 이거 친구들 보여주니까 친구들이 게이 같이 처하자? 이럼 6 22:53 696
3032538 유머 돈도 없으면서 왜 돈만 보고 만날까봐 걱정하는 거야? 3 22:53 585
3032537 이슈 계훈: 플러팅은 저를 알리고자 했던 저의 선택이었어요 1 22:52 359
3032536 유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본 연령대별 선호하는 메이크업 4 22:52 580
3032535 정보 [KBO] 프로야구 3월 31일 각 구장 관중수 10 22:50 766
3032534 이슈 @ : 내가 지금 아돌라를 보는건지 슈돌을보는건지 1 22:50 312
3032533 정보 잠들기 직전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며 '움찔!' 깨는 진짜 이유 9 22:50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