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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보아) 일본 공식 팬클럽 「SOUL」 2026년 3월 31일 (화) 12:00 서비스 종료

무명의 더쿠 | 19:23 | 조회 수 1524

TSinet

https://x.com/nownessinjapan/status/2038816899316977989

 

BoA 오피셜 팬클럽 「SOUL」 은, 2026년 3월 31일 (화) 12:00를 끝으로, 팬클럽에서의 모든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팬클럽을 지지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5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수 보아가 향후 활동을 BApal Entertainment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어간다.

 

BApal Entertainment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결정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내면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재정비의 일환이다. 보아 측은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들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BApal Entertainment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에는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았다. 이는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관계자 측은 "보아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명확한 비전을 존중하며, 아티스트가 지향하는 방향을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수 BoA가 새 팬클럽 모집과 함께 본격적인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보아와 BApal Entertainment(베이팔 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SNS를 통해 "오피셜 팬클럽 공모가 시작됐다”며 팬들에게 참여를 독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아가 계단에 앉아 종이봉투에 ‘BApal’ 문구가 적힌 소품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고, 주변 인물들은 봉투로 얼굴을 가린 채 함께 콘셉트 사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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