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김창민 감독…폭행 사망 사건 피의자들 검찰 송치
1,642 4
2026.03.31 17:45
1,642 4

iAOJml

31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구리경찰서는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과 관련해 20대 남성 A씨와 B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 10분께 경기 구리시 수택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 감독을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 감독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돈가스를 먹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새벽 시간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들과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으며 몸싸움에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을 당한 김 감독은 현장에서 쓰러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119에 공조 요청을 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후 사고 약 보름 뒤인 지난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유가족 측은 사건 당시 병원 이송이 지연되며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는 등 초동 대응에 대한 문제도 제기하고 있어, 향후 재판 과정에서 책임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2226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131 00:05 2,5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49 이슈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아동 8명이 사망하는 총격 사건발생 7 07:52 718
3048348 기사/뉴스 [속보] 미국 이란 선박 나포에 비트코인 7만4000달러도 붕괴 2 07:48 1,191
304834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44 116
3048346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65.5% ... 취임 이후 최고치 7 07:41 426
3048345 정보 ㅅㅍ) 좀 전 WWE 레슬매니아에서 일어난 일 3 07:41 1,093
3048344 기사/뉴스 [속보] “美, 대북정보 공유 끊었다”…정동영 ‘평북 구성 핵시설’ 발설 탓, 정부 심각 4 07:40 1,776
3048343 이슈 카카오페이지 신작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인물.jpg 12 07:06 4,374
3048342 이슈 처음 들을 땐 소름돋지만 두 번 생각하면 슬픈 공포썰 8 06:53 2,027
3048341 기사/뉴스 [단독]아이들, 10개 도시 북중미 공연 '몽땅' 취소 57 06:32 15,092
3048340 유머 이제 유튜브 계정도 털린 트위터리안 진수 ㄷ ㄷ ㄷ 11 06:22 8,217
3048339 기사/뉴스 법원 “성소수자 호르몬치료 받아야 군면제 가능”…“현실 외면 판결” 143 06:13 13,069
3048338 정보 러브라이브 파면 오타쿠 일까? 14 06:12 1,105
3048337 기사/뉴스 유정복은 송도, 박찬대는 청라… 신도시 공략해 표심 노리는 인천시장 후보들 6 05:18 1,438
3048336 이슈 과하게 감사나 호의를 표하는 사람을 경계하는 이유 32 04:43 9,077
3048335 이슈 실시간 우승확률 뒤집힌 프리미어리그 22 03:46 6,229
3048334 이슈 고양이라고 마징가귀 하는거 제법웃겨 20 03:42 5,815
3048333 유머 강아지 털빨인이유 9 03:37 2,811
3048332 이슈 나는 이장원이 여러분 반려 고양이 반려 강아지 없어도 괜찮아요 저희 페퍼톤스가~ 하길래 오 반려밴드 반려토끼 이런 얘기 하려나? 했는데 “반려 딴따라” 12 03:34 3,890
3048331 기사/뉴스 [단독] “구성” 말했다고…“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 24 03:28 6,616
3048330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피노키오 (Danger)" 5 03:25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