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신천에 캐리어가 떠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 등이 이를 수거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내부에 여성 시신이 들어있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캐리어가 물에 떠내려왔던 영향 등으로 시신 외관이 다소 변형된 것으로 알려졌고, 신분증 등 소지품도 발견되지 않아 현재까지 숨진 여성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신원 확인을 위해 시신에서 지문과 DNA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고, 실종자 기록 등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신원을 특정하면 변사자의 사망 전 최종 위치를 확인한 뒤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분석해 동선 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늘 발견된 시신 외관에서 흉기 등을 이용한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통상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할 때 오늘 발견된 여성이 독극물 등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는 사망 여성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게 최우선이다"며 "신원이 확인되면 주변인 조사 등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캐리어가 물에 떠내려왔던 영향 등으로 시신 외관이 다소 변형된 것으로 알려졌고, 신분증 등 소지품도 발견되지 않아 현재까지 숨진 여성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신원 확인을 위해 시신에서 지문과 DNA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고, 실종자 기록 등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 신원을 특정하면 변사자의 사망 전 최종 위치를 확인한 뒤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분석해 동선 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늘 발견된 시신 외관에서 흉기 등을 이용한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통상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변사체가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할 때 오늘 발견된 여성이 독극물 등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는 사망 여성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게 최우선이다"며 "신원이 확인되면 주변인 조사 등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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