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통일교 교주 한학자가
2026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공식추천됨.
추천한 사람은 슬로바키아 교통부 장관 및 유럽연합 집행위원을 역임한 얀 피겔 박사.
국가 간 평화와 우애 증진 부문에 추천함.
구금에 대해서는 "그녀의 글로벌 평화 활동을 저해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라고 말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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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나는 일본뉴스로 먼저 봤는데 거기서도 사람들 어이없어 하는중)
* 더 검색해보니 얀 피겔은 2023년 뉴욕의 통일 교회와 관련된 HJ 국제 평화 및 공공 리더십 대학원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 2025년, 통일 교회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조직 FOREF Europe의 회장으로 취임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