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나는?…수도권 소득하위 70%면 10만원 (소득 70% 기준)
1,227 2
2026.03.31 14:26
1,227 2

4인 가구의 경우 월 소득 970만원 이하는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기준으로 제시한 ‘소득 하위 70%’는 통상 중위소득 150% 수준에 해당한다. 올해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의 월 소득선은 1인 가구 기준 385만원, 2인 가구 630만원, 3인 가구는 804만원, 4인 가구는 974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추경 지원금’은 상위 10% 제외 선별 지원이었기 때문에 지난해 지원금을 받지 못한 경우는 올해도 대상이 아니다.
 

정부는 저소득층에 한정하지 않고 중산층까지 폭넓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중위소득 50~150%)까지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 중산층을 중간에 끊지 않고 지원범위에 포함했다”면서 “고유가에 대응한 피해지원금이기 때문에 특정 계층보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지원금을 주는 게 맞는다고 봤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6738?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12 11:31 1,3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570 기사/뉴스 [GDP 효과] 헤지펀드 "韓경제, 나쁜 게 안 보인다…커브 스티프닝" 12:41 21
3051569 이슈 이 정도 강행군이면 ‘가수 활동은 팬 서비스 차원이 아니냐’는 항간의 시선에 대한 대답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면 소화하기 힘든 스케줄이다. 박지훈은 가수 활동에 진심이다. 1 12:37 273
3051568 이슈 [유퀴즈] '뭐가 좋아요?'라는 질문에 '아무거나' 6 12:37 721
3051567 이슈 투수 오타니 올해 지금까지 성적...jpg 5 12:35 419
3051566 이슈 한국인 일상 바꾼 한 잔..'커피믹스의 아버지' 별세 9 12:35 623
3051565 유머 신뢰도 1010% 리뷰 7 12:35 636
3051564 이슈 징역 4년 살고 나와서 살기 힘들다는 디씨인 11 12:33 608
3051563 이슈 엔믹스, 신보 타이틀곡은 '헤비 세레나데'…한로로 작사 참여 12:33 121
3051562 이슈 뉴욕메츠 12연패 탈출....gif 3 12:33 141
3051561 이슈 [인터뷰] “다이소는 제 놀이터”… 20대 여성들의 ‘믿을 구석’ 살림하는 도로로 34 12:32 1,445
3051560 이슈 죽을 때까지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하는 윤두준 3 12:32 336
3051559 유머 교수님 물어볼게 있어용 12:32 124
3051558 이슈 포켓몬이 없는 세계관의 지우 12:32 261
3051557 이슈 오늘 다이슨 행사 박보검.jpg 7 12:31 457
3051556 유머 웅니 죽순 뺏어볼려고 몸을 날렸지만 결국 실패한 후이바오🐼🩷💜 14 12:28 614
3051555 기사/뉴스 개그계 군기 심각‥박명수 “인사 성의 없다고 두들겨 맞아” (라디오쇼) 12:26 297
3051554 유머 의대 오타쿠동아리 신입생환영회 퀴즈 문제가 심상치않음 8 12:25 742
3051553 이슈 빅나티 혹시 MBTI가... 18 12:24 1,892
3051552 이슈 징역 3년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성추행범 (혈압주의, 남미새의 엄청난 활약) 24 12:24 1,492
3051551 정보 폰 배경 직접 찍은 사진으로 하는 거 좋아하는 원덬이의 사진 공유 16 12:24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