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손실 보전에 5조원…석화 업계 고용유지지원금도 1만명 확대 [전쟁추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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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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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가경정예산(추경)에는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재원 5조원도 포함됐다. 석유화학 산업의 기초 원료인 나프타 수입비용을 지원하고, 석유 비축물량을 확대하기 위한 공급망 안정화 사업도 함께 담겼다.
기획예산처는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6조2000억원 규모의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전체 재원의 약 20%가 정유업계 손실 지원에 배정됐으며, 단일 항목 기준으로 가장 큰 비중이다.
기획예산처는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6조2000억원 규모의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전체 재원의 약 20%가 정유업계 손실 지원에 배정됐으며, 단일 항목 기준으로 가장 큰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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