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남자아이의 허위고발로 12살 여자아이를 장시간 괴롭힌 경찰
3,345 30
2026.03.31 13:30
3,345 30

「여자애한테 성기가 10번 이상 만져졌다」 

라는 급우 남학생의 허위 고발이 발단. 


ㅡ>  수없이 부정하는 12살 여자아이를 장시간 구속한후에

「그럴 리 없어」「엄마가 울고 있어」라고 경찰이 계속 압박함 

(※소년법에서 금지되어 있음) 

여아의 전신이나 상반신 등 6장의 사진을 촬영

(※마찬가지로 부모의 동의 없이 금지되어 있음) 

ㅡ > 

여자아이와 친한 여러 소녀들도 마찬가지로 진술을 듣고 있었던 것이 엄마 친구의 이야기에서 발각 

 ㅡ 경찰은 「(여자애들이) 만진 걸 봤다고 말하고 있는데?」라고 거짓말을 하고 자백을 끌어내려 함 

ㅡ> 소녀는 「절대 안 했어!」라고 크게 울면서 부정했지만, 너무 긴 장시간 구속에 「자백하면 집에 보내줄지도 몰라서」 고민함 

ㅡ> 

 후일, 남학생의 허위 보고였음이 밝혀졌으나 서는 「보류 처리」로 해서 조사 종료. 

이에 대해 효고현 경찰은 「개선점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유도한 적 없고 불법이 아니니까 철회 안 할게요」 

「사진은 확실히 내규 위반이니까 지우겠지만, 장녀가 자백한 진술서는 서 내에 보관할 테니까」라고 반성 안함


https://x.com/livedoornews/status/2038615618350698701?s=20

이후 여아의 보호자가  변호사회에 고발했고 변호사회는 효고현 경찰에 경고장 날림. 


참고로 남자애는 여자애랑 싸워서 보복의 의미로 허위신고했다고함

(아무런 처벌 안받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855 03.30 24,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66 기사/뉴스 보험사 조사 하는 사람이 내 편 같지 않을 때 — 억울하고 부당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 TIP 15:09 20
3031965 기사/뉴스 ‘샤이닝’, 음주·숙취 운전 연출…방심위 민원 접수 15:08 94
3031964 유머 별점 1점 줘서 '진상용'이라 써있는 택배를 받은 고객.jpg 2 15:08 242
3031963 이슈 붉은사막) 도사는 무엇이냐.. 15:08 34
3031962 기사/뉴스 9년간 783곳 신축 아파트서 담합…한샘 등 7개 가구업체 유죄 확정 15:08 38
3031961 이슈 궁금한이야기Y 대한축구협회 제보 15:08 125
3031960 이슈 아이유 변우석 <엘르> 4월호 스페셜 에디션 15:07 136
3031959 유머 소소하게 화제인 '큐티스트릿' 영상에 일본팬이 단 댓글 5 15:06 265
3031958 이슈 @@: 파로마 알아요? 우림씨??? 🐻 : 파로마요??😯 15:06 130
3031957 기사/뉴스 '6.6억→7.7억'…미아동 아파트, 한 달 만에 1억 뛴 이유 [돈앤톡] 15:04 286
3031956 정치 과거 원달러환율 1400원 넘으면 국가위기라했던 이재명대통령 10 15:03 504
3031955 기사/뉴스 불황에 짐 싸는 대기업들…통신·석화 인력 구조조정 '칼바람' 15:02 176
3031954 이슈 통일교 교주,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되다 64 15:01 1,731
3031953 이슈 안늙어서 화제인 일본 연예인 15 14:59 1,684
3031952 이슈 대화제였다는 파리의 연인 결말 4 14:59 505
3031951 기사/뉴스 [단독] 본인 허락받았다더니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비공개 전환 55 14:57 3,525
3031950 이슈 [뉴트랙 쿨리뷰] 장한음, 위로에 머물지 않는 낭만의 기록 1 14:56 165
3031949 기사/뉴스 환율, 1540원 육박…왜 원화 가치만 유독 떨어지나 8 14:56 805
3031948 이슈 장남감 가지고 노는 판다 링랑자이 (푸바오 옆집 살던 링랑웅니 아가 판다 ) 🐼 6 14:56 402
3031947 이슈 어제자 레드벨벳 아이린 기사 사진.jpg 5 14:56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