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상견례 문전박대상? 이렇게 화제 될 줄 몰랐다" (라스)
2,226 4
2026.03.31 13:17
2,226 4
AuRxwO


오는 4월 1일 수요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군부대 공연에서도 꾸준히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쌓아온 팀이다. 데뷔 9년 차인 그는 스스로를 “중고 신인”이라고 표현하며 첫 인사를 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채영은 ‘기가지니 뮤비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군 장병들 사이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 이어 군 입대 후 절실하게 연락해 오던 친구들이 전역 후에는 연락을 끊는 태세 전환 경험을 전하며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채영은 롱런하는 MZ 군통령답게 지난 2019년 장병 설문조사에서 ‘무더운 여름 활력 북돋아 주는 노래’ 1위에 오른 사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낸다. 최근에는 ‘2025년 봄맞이 위문열차에서 만나고 싶은 스타’ 설문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공개되자 2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채영은 군부대 공연을 통해 체감한 반응을 전하며, 멤버들 역시 각기 다른 매력으로 장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자연스럽게 멤버 간 경쟁 분위기가 형성됐던 비하인드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군부대 프리패스상’으로 불리던 이미지가 ‘상견례 문전박대상’으로 바뀌게 된 이유도 밝혀진다.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고 털어놓은 이채영은 예상보다 커진 반응에 당시 당황했던 상황을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도 언급된다. 서로를 위해 ‘독설’을 주고받는 현실적인 케미와 함께, 자신이 키우는 말티즈에게 무시를 당하며 제압(?)법까지 연구했던 일상이 공개되며 반전 매력을 더한다.




유정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3311316033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58 04.22 46,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1,0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730 유머 보플보면서 우는 남자주인공 실존 22:22 149
3053729 이슈 13년 전 어제 발매된_ "Delight" 22:21 43
3053728 이슈 15년차 은행원의 노래실력 1 22:20 232
3053727 이슈 계양산 바위틈서 꿈틀 "올해도 심상찮네"…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온다 22:19 70
3053726 이슈 계양산 바위틈서 꿈틀 "올해도 심상찮네"…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온다 22:19 64
3053725 기사/뉴스 [단독]“폭행으로 뇌출혈”…故 김창민 감독 의료기록 확보 22:18 147
3053724 이슈 제대로만든 엔드그레인 도마가 개비싼 이유 4 22:18 603
3053723 이슈 반응 안 좋은 이번 네고왕 8 22:18 2,020
3053722 이슈 얼마나 홍보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옴 feat.항아리게임 22:17 166
3053721 이슈 일본 도심에 버젓이 걸린 연애 매칭사이트 광고.jpg 13 22:17 727
3053720 이슈 동네친구가 애정어린 시선으로 사진찍어줌 (feat.바다) 3 22:15 543
3053719 유머 솔직히 고종은 암군은 커녕 꽤 유능했음 7 22:15 974
3053718 이슈 유미가 나를 언제부터 좋아했어? 라고 물어봤을때 바비가 모르겠어라고 답한이유 16 22:15 1,103
3053717 유머 엑셀을 좋아하는 한국인들 3 22:13 1,439
3053716 이슈 일본의 여자 호스트가 말하는 동성애가 가능한 여성 비율 8 22:12 1,655
3053715 기사/뉴스 호르무즈 미 해군 급식사진 또 공개됨 16 22:12 2,277
3053714 정치 지선 후보가 보이질 않는 정청래 당대표 페북 9 22:11 377
3053713 이슈 오늘 놀토에서 오드리햅번 스타일링 엄청 잘 소화한 키키 키야 5 22:11 934
3053712 이슈 맨날 이거 타고 기절하는 외국인 영상들만 봐서 그런가 그냥 싸이코패스로 느껴짐 6 22:11 1,159
3053711 유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중티다스 43 22:10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