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액 29.2조…18만명 신청 (자영업자 채무탕감제도)
501 3
2026.03.31 13:04
501 3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40680?sid=101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제도인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신청자가 지난달 말 기준 18만4783명, 채무액은 29조260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새출발기금이 채권을 매입해 직접 채무조정하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2월말 기준 6만2217명이 약정을 체결해 채무조정이 확정됐다. 이들의 채무원금은 5조7341억원으로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3%로 나타났다.

원금 감면 없이 금리와 상환 기간을 조정해주는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서는 같은 기간 6만1194명의 채무조정이 확정됐다. 이들의 채무액은 총 5조1050억원으로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5.2%포인트로 집계됐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어 대출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상환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34 03.30 24,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40 이슈 펨코 환율 냉철한 진심 나왔네ㅋㅋㅋㅋ 14:49 82
3031939 이슈 양요섭 유튜브 <요서비의 모든 것들> 포스터 14:48 42
3031938 이슈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살린 연구 2 14:46 446
3031937 유머 전혀 반성 안한 얼굴의 원숭이 3 14:46 447
3031936 기사/뉴스 백종원 “조만간 유튜브 활동 재개할 것…방송은 아직” 7 14:45 370
3031935 이슈 보석 사진 아님 4 14:44 686
3031934 이슈 일본) 사복경찰관에게 치한행위한 남성 체포 9 14:43 822
3031933 이슈 문자 한통 보내고 마무리하려는 엘지 유플러스 14:42 565
3031932 기사/뉴스 '충격적인 부진' 이정후, 타율 0.077까지 추락…개막 첫 4G 13타수 1안타 슬럼프 3 14:42 198
3031931 유머 공중파에 출연해도 예술인활동증명서가 반려됨 19 14:42 1,767
3031930 이슈 편의점 갤러리 빌런들 6 14:42 523
3031929 기사/뉴스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경찰 수사(종합) 7 14:41 475
3031928 기사/뉴스 이수현, 12년만 '악뮤' 포기 선언...오빠 이찬혁 "땅구덩이 처박혀도 동생과 함께" ('강호동네서점') 13 14:41 947
3031927 이슈 환율 진짜 큰일난 이유 90 14:38 6,235
3031926 유머 유행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던 사장님 3 14:37 624
3031925 유머 망한 간식 날리기 챌린지 대회 (멍뭉이) (약간 긺) 4 14:37 216
3031924 이슈 교도관의 직업병 1 14:36 734
3031923 이슈 이게 다 들어간다는게 놀라운 병아리 품는 닭 5 14:36 887
3031922 기사/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보냈다” 30 14:35 2,164
3031921 기사/뉴스 [단독] 조카 단종엔 피눈물도 없었지만…런던서 찾은 세조의 ‘부성애’ 7 14:35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