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1600만 돌파까지 33만 명 남았다…여전한 뒷심
1,584 26
2026.03.31 13:03
1,584 26

fjITGR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0일 전국 6만 6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567만 6,534명이다. 대망의 1,600만 돌파까지 약 33만 명만 남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역대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 역대 2위인 '극한직업'(1,626만 4,944명)을 넘는 것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번 주말을 전후에 16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역대 2위에는 차주쯤 도전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331124512640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33 03.30 24,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30 기사/뉴스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경찰 수사(종합) 14:41 38
3031929 기사/뉴스 이수현, 12년만 '악뮤' 포기 선언...오빠 이찬혁 "땅구덩이 처박혀도 동생과 함께" ('강호동네서점') 14:41 117
3031928 이슈 환율 진짜 큰일난 이유 22 14:38 1,241
3031927 유머 유행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던 사장님 2 14:37 378
3031926 유머 망한 간식 날리기 챌린지 대회 (멍뭉이) (역간 긺) 14:37 128
3031925 이슈 교도관의 직업병 14:36 446
3031924 이슈 이게 다 들어간다는게 놀라운 병아리 품는 닭 5 14:36 532
3031923 기사/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보냈다” 19 14:35 1,139
3031922 기사/뉴스 [단독] 조카 단종엔 피눈물도 없었지만…런던서 찾은 세조의 ‘부성애’ 2 14:35 295
3031921 이슈 데뷔10년차 이대휘 오늘 학교에서 찍은 기사사진들 14:34 332
3031920 이슈 오늘 하한가 맞은 시총 25조였던 기업 ㄷㄷㄷㄷ 11 14:33 2,086
3031919 기사/뉴스 [단독]내달 6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 검토…24년 만에 부활 6 14:33 377
3031918 유머 3월의 마지막 날 어여쁜 후이바오🩷🐼 12 14:32 375
3031917 이슈 악뮤 낙하 가사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대화 20 14:32 1,193
3031916 이슈 벚꽃나무 아래 행복산책하는 강아지 13 14:32 1,001
3031915 기사/뉴스 황석희 ‘전참시’도 VOD 중단…“관련 영상 비공개, 전 채널 조치 중” 1 14:32 256
3031914 이슈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 대표 장르문학상 《Grand Prix de l’Imaginaire》 외국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8 14:31 227
3031913 이슈 [HD포토] 레드벨벳 아이린, ‘허접들아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진짜 비주얼이 뭔지 보여줄게’ (웬디의 영스트리트 출근길) 29 14:31 1,251
3031912 유머 일본에서 한국사람인거 들키는법 7 14:29 1,690
3031911 기사/뉴스 "커피 3잔에 횡령 고소"…노동부, 청주 카페 기획감독 착수 50 14:29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