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영X강미나 '기리고', '지우학' 이을 넷플릭스 'YA 호러' 온다
744 1
2026.03.31 11:38
744 1
HwdfDC

[OSEN=연휘선 기자] '기리고'가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을 이을 넷플릭스 영 어덜트(YA) 호러로 기대를 모은다. 

31일 넷플릭스 측은 '기리고' 포스터와 스틸 컷을 공개하며 새로운 'YA 호러'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특히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한국 ‘YA 호러’ 장르의 시리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 놓인 10대들이 느끼는 불안과 공포를 날카롭게 포착해 심리적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YA 호러’ 장르물이다.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이뤄주는 앱’이라는 신선한 설정 속에 친구 또는 가족과의 관계, 성적 스트레스, 자아 정체성에 대한 성장통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고등학생들이 알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는 모습을 그린다. 10대들의 불안정한 감정과 호러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결합시켜 단순한 공포를 넘어, 시청자가 감정의 파노라마를 경험하는 인물에 깊이 이입하도록 만들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기리고​'는 그동안 '지금 우리 학교는(약칭 지우학)', '스위트홈' 등 다양한 장르 시리즈를 통해 신인 배우와 창작자들을 글로벌 무대로 이끌어온 넷플릭스의 ‘차세대 콘텐츠 인재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이어갈 작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본이 신선했기 때문에, 그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신인 배우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는 박윤서 감독의 말처럼, '기리고'​는 여러 작품에서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온 전소영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끈다.


CHvboC
xTKbvK

뿐만 아니라, '기리고'는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시즌2에서 B감독으로 참여하고 드라마 '무빙​'을 공동 연출하며 경험을 쌓아온 박윤서 감독의 첫 메인 연출작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그는 “극 중 인물과 시청자가 함께 공포를 체험하길 바랐다”며, 1인칭 시점 샷과 바디캠 활용, 애트모스 작업 등을 통해 실제 같은 공간감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박윤서 감독의 차별화된 연출로 완성된 '기리고​'는 ‘YA 호러’ 장르의 새로운 세계를 펼쳐낼 것으로 예측된다. 오는 4월 24일 넷플릭스 공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039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35 03.30 25,2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0,8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9,5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2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61 유머 소소하게 화제인 '큐티스트릿' 영상에 일본팬이 단 댓글 2 15:06 123
3031960 이슈 @@: 파로마 알아요? 우림씨??? 🐻 : 파로마요??😯 15:06 73
3031959 기사/뉴스 '6.6억→7.7억'…미아동 아파트, 한 달 만에 1억 뛴 이유 [돈앤톡] 15:04 228
3031958 정치 과거 원달러환율 1400원 넘으면 국가위기라했던 이재명대통령 5 15:03 390
3031957 기사/뉴스 불황에 짐 싸는 대기업들…통신·석화 인력 구조조정 '칼바람' 15:02 147
3031956 이슈 통일교 교주,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되다 56 15:01 1,326
3031955 이슈 안늙어서 화제인 일본 연예인 14 14:59 1,452
3031954 이슈 대화제였다는 파리의 연인 결말 4 14:59 460
3031953 기사/뉴스 [단독] 본인 허락받았다더니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비공개 전환 47 14:57 3,195
3031952 이슈 [뉴트랙 쿨리뷰] 장한음, 위로에 머물지 않는 낭만의 기록 1 14:56 148
3031951 기사/뉴스 환율, 1540원 육박…왜 원화 가치만 유독 떨어지나 6 14:56 719
3031950 이슈 장남감 가지고 노는 판다 링랑자이 (푸바오 옆집 살던 링랑웅니 아가 판다 ) 🐼 6 14:56 357
3031949 이슈 어제자 레드벨벳 아이린 기사 사진.jpg 5 14:56 740
3031948 기사/뉴스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하라'고"…무슨 일? [소셜in] 14:54 333
3031947 이슈 박화영한테 잡도리 당하는 이자벨... (욕 주의) 11 14:53 1,294
3031946 유머 맞말 밖에 없다는 문자 대화 4 14:52 1,393
3031945 이슈 20대가 많이 쓴 앱- 4위 포스타입, 8위 리디 140 14:50 8,912
3031944 이슈 해리포터 의외로 죽음을 먹는자 소속이 아닌 인물 15 14:49 1,593
3031943 이슈 문영남작가 사단에 들어가고 뜬 무명배우 2 14:49 1,572
3031942 유머 국장이 국장인 이유 1 14:49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