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권은비, 다음 행선지 두고 고심 중…"갤럭시 포함 여러 곳 제안받아"
2,762 9
2026.03.31 11:35
2,762 9

31일 울림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 최종 협의
여러 기획사 제안 받고 재계약과 이적 두고 고민 중


가수 권은비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차기 행선지를 고민 중이다. 사진은 권은비가 골프예능 '나 오늘 라베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권은비가 재계약과 새 소속사 이적을 두고 고심 중이다.

권은비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31일 <더팩트>에 "권은비와의 재계약 여부를 오늘(31일) 최종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1일은 권은비와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날이다.

아직 계약 만료까지 하루가 남은 상황에서 권은비의 차기 행선지로 지드래곤 태민 등이 소속된 갤럭시 코퍼레이션이 거론되고 있다. 31일 스타뉴스는 권은비가 갤럭시 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했고 세부 조율 단계라고 보도했다.

다만 갤럭시 코퍼레이션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한 업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권은비가 갤럭시 코퍼레이션을 포함해 여러 곳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고, 아직 이를 두고 고민 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더팩트>에 "오늘이 울림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일이라고 해도 아직 계약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라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갤럭시 코퍼레이션 외에도 권은비에게 계약 제안을 한 기획사는 몇 군데가 더 있다"며 "갤럭시 코퍼레이션과도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 권은비의 최종 행선지는 4월 중순이 돼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의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고 이후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됐다.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솔로가수로 나서 'Door(도어)', 'Underwater(언더 워터)', 'The Flash(더 플래시)' 등의 곡을 선보였다. 특히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에 출연한 무대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1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5 05:46 1,446
3049440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9 05:45 713
3049439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3 05:45 878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8 04:54 1,806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2,422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249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4 04:27 2,451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2,684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7 04:08 3,767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6 03:50 406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6 03:48 636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5 03:42 1,417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6 03:31 3,003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6 03:12 2,438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3,444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22 02:54 2,769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7 02:35 4,916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69 02:33 26,180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8 02:26 4,872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6,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