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후티 반군에 '홍해 막을 준비하라' 요구"
268 0
2026.03.31 10:04
268 0
이란이 예멘의 친이란 반군인 후티를 상대로 전쟁이 길어질 경우 홍해를 지나는 선박들을 공격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후티 반군 지도부가 최근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더 공세적인 행동에 나서기 위한 선택지들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럽 측 관계자는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거점인 하르그섬을 장악하려 하면 후티 반군이 공격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후티가 홍해 남부와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을 지나는 선박을 상대로 공격에 나설 경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위기에 처한 세계 에너지 시장은 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후티는 지난 2023년 가자 전쟁 이후 팔레스타인 지지를 표명하면서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10%를 차지하는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선박을 향해 공격을 가해 일대 해상 교통을 마비시켰습니다.

미국이 대대적인 공습이 가한 뒤 지난해 미국과의 휴전 합의로 후티는 홍해 상선 공격을 자제해 왔습니다.

이란이 주도하는 이른바 '저항의 축'의 핵심 세력인 후티 반군은 이란 전쟁이 개전 한 달을 맞은 지난 28일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참전을 공식화했습니다.


https://naver.me/xy72hCwl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119 00:05 2,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4,9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47 기사/뉴스 [단독]아이들, 10개 도시 북중미 공연 '몽땅' 취소 4 06:32 1,578
3048346 유머 필독) 요즘 자주 보이는 광고 수법; 1 06:32 544
3048345 유머 이제 유튜브 계정도 털린 트위터리안 진수 ㄷ ㄷ ㄷ 5 06:22 1,852
3048344 기사/뉴스 법원 “성소수자 호르몬치료 받아야 군면제 가능”…“현실 외면 판결” 29 06:13 1,345
3048343 정보 러브라이브 파면 오타쿠 일까? 4 06:12 261
3048342 기사/뉴스 유정복은 송도, 박찬대는 청라… 신도시 공략해 표심 노리는 인천시장 후보들 1 05:18 541
3048341 이슈 과하게 감사나 호의를 표하는 사람을 경계하는 이유 21 04:43 4,410
3048340 이슈 실시간 우승확률 뒤집힌 프리미어리그 17 03:46 3,588
3048339 이슈 고양이라고 마징가귀 하는거 제법웃겨 12 03:42 3,121
3048338 유머 강아지 털빨인이유 7 03:37 1,775
3048337 이슈 나는 이장원이 여러분 반려 고양이 반려 강아지 없어도 괜찮아요 저희 페퍼톤스가~ 하길래 오 반려밴드 반려토끼 이런 얘기 하려나? 했는데 “반려 딴따라” 8 03:34 2,044
3048336 기사/뉴스 [단독] “구성” 말했다고…“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 16 03:28 3,712
3048335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피노키오 (Danger)" 4 03:25 316
3048334 이슈 4년째 유지어터인 원덬이 꾸준히 먹고 있는 식단 모음 2 234 03:22 11,609
3048333 이슈 샌프란시스코에서 리스본으로 가는 비행기 조종석 창가 풍경 11 03:05 2,926
3048332 이슈 일본에 화, 수요일 심각한 황사가 올 것 같다네 28 02:49 5,649
3048331 이슈 [모자무싸] 분노, 절망, 슬픔이 90% 정도고 간절함이 조금 뒤섞인 감정인데 이걸 뭐라고 해야 될까요? 2 02:38 1,782
3048330 이슈 실제로 해보면 신기한 눈 맹점 테스트 21 02:36 3,663
3048329 유머 기다렸던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4 02:36 1,240
3048328 이슈 일뽕의 수준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느낄 때 16 02:33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