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진달래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3∼12일 세종대왕릉 내 '진달래숲길'을 특별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
진달래숲길은 홍살문 인근 산자락에 자리한 산책로로, 소나무와 진달래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해에는 수목 정비로 관람이 제한됐다.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촬영 구역도 마련되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정보무늬(QR 코드) 등을 통해 응모하면 3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준다.
관리소는 기상과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며 방문 전 안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달래숲길은 홍살문 인근 산자락에 자리한 산책로로, 소나무와 진달래가 어우러진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해에는 수목 정비로 관람이 제한됐다.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촬영 구역도 마련되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정보무늬(QR 코드) 등을 통해 응모하면 3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준다.
관리소는 기상과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며 방문 전 안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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