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정부는 전세 사기 피해자분들께 최소한의 피해 회복을 보장하는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금 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오늘 국무회의에서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이번 전시 추경에 바로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일상을 되찾아 드리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일상을 되찾아 드리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743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