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아이유♥변우석, '16년 절친' 유인나 만난다…유재석·장도연 이어 '유인라디오' 출격
2,509 26
2026.03.31 07:08
2,509 26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배우 유인나의 '유인라디오'에 출연한다.

3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을 맡은 아이유와 변우석은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인라디오'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콘텐츠는 아직 촬영 전 단계로, 현재 일정 조율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2010년 첫 방송 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 영웅호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세월 각별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두 사람은 이번 콘텐츠에서 자연스러운 호흡과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 무엇보다 한층 편안한 분위기에서 심도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로 남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방송계에 따르면 '유인라디오'는 유인나 특유의 센스 있고 품격 있는 진행으로 작품 홍보 콘텐츠로서 배우들의 높은 선호를 얻고 있다. 연기자이자 DJ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인나가 절친 아이유를 비롯해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변우석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4월 10일 처음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성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2년 만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아이유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해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예능 '핑계고'와 '장도연의 살롱드립'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유인나와의 만남까지 예고되며, 한층 다채로운 홍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https://naver.me/G8f5YHOB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8 00:05 18,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6,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5,1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647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관련국들과 긴밀 소통하며 선박·선원 안전조치 취할것" 23:11 132
3060646 유머 유미의 세포들 유미&순록 응큼세포.jpg 3 23:10 544
3060645 기사/뉴스 [속보] HMM "벌크선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 함께 화재" 3 23:09 594
3060644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폭발 당시 선박에 韓국적 6명·외국 국적 18명 탑승" 6 23:07 1,112
3060643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20 23:06 1,635
3060642 이슈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17 23:05 1,716
3060641 이슈 [유미의세포들3] 내가 유미라면 이거 맞춰줄수 있다 vs 없다 19 23:05 1,014
3060640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8 23:05 796
3060639 유머 얼마나 맛집인건지 감도 안오는 바비분식.jpg 3 23:05 1,195
3060638 이슈 닭갈비 사리논쟁은 사실 논쟁 자체가 잘못된것. 9 23:05 475
3060637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탑백 9위 (커하) 18 23:03 592
3060636 이슈 연습생 시절 자타공인 FM 모범생이었다는 엔믹스 해원 23:02 262
3060635 유머 <유미의 세포들>29년간 쌓아올린 순록이 원칙의 탑 근황.jpg 19 23:02 1,738
3060634 이슈 [KBO] 2026 팀별 병살 순위 24 22:53 1,463
3060633 이슈 그림으로 보는 수원 코믹월드 노출 코스프레 착장 28 22:53 4,055
3060632 이슈 주결경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곡 안무 영상 모음 5 22:52 819
3060631 이슈 포켓몬 생태도감 속 누오의 식사 5 22:50 644
3060630 유머 <와일드씽> 트라이앵글 2집 컨셉 봨ㅋㅋㅋ 강동원 대걸레 머맄ㅋ 얼굴 잡아먹을 듯ㅋㅋ + 오정세 추가 35 22:47 2,371
3060629 이슈 비주얼도 전원 주사위 6인것 같은 베이비몬스터 뮤직비디오.jpg 9 22:47 804
3060628 유머 사냥하려고 매복하는 설호 30 22:46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