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혜성 빠진 이민우 결혼식…김동완 "조용히 산다는데 의미부여 말길"
9,385 27
2026.03.31 06:33
9,385 27

NLoHQB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신혜성의 근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글을 올렸다.

이는 최근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이 자리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 전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은 아들과 함께 자리했으며 전진과 앤디는 배우자와 함께 참석했다.

신혜성은 2022년 10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이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앤디의 결혼식 때도 멤버들과 함께 축가를 부르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참석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8/0005337321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8 00:05 17,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6,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3,9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59 기사/뉴스 [속보]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피격 여부 확인중…"HMM 소속, 인명피해 없어" 4 22:27 1,372
420758 기사/뉴스 이삿날 불난 의왕 아파트, 방화였나…6억 낙찰자 구제 길 막혔다 34 22:25 3,662
420757 기사/뉴스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11 22:12 644
420756 기사/뉴스 UAE "국영석유사 유조선 호르무즈 지나다 이란군에 피격" 14 22:10 1,633
420755 기사/뉴스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 41 22:08 3,041
420754 기사/뉴스 미군 "피격된 美 함선 없다… 상선 2척 호르무즈 통과" 5 22:08 897
420753 기사/뉴스 [속보]정부 “韓 화물선, 호르무즈서 피격 추정…선원 피해 없어” 166 22:04 17,372
420752 기사/뉴스 [단독]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1척 충격…외부 피격 확인 중 12 22:03 1,604
420751 기사/뉴스 [단독] 한강 ‘채식주의자’, 국제 부커상 ‘가장 좋아하는 작품’ 1위 10 21:59 1,161
420750 기사/뉴스 [속보] 정부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피격 여부 확인 중” (+인명피해없대!!!) 210 21:52 16,426
420749 기사/뉴스 이스라엘에 붙잡혔던 한국인 활동가, 다시 가자지구로 27 21:46 2,169
420748 기사/뉴스 혐한 하더니 “한국 좀 배워라”…日우익매체, K방산 띄웠다 왜 27 21:18 1,830
420747 기사/뉴스 문가영·NCT 도영, '악마는 프라다2' 깜짝 등장…초특급 카메오 13 20:56 2,921
420746 기사/뉴스 [단독] “웹툰 캐릭터 무단 활용 방치”…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15 20:56 1,632
420745 기사/뉴스 박수홍, 18개월 딸 첫 뽀뽀에 눈물…"힘들었던 시간 다 위로받았다"('행복해다홍') 13 20:46 3,054
420744 기사/뉴스 불법 사이트 차단하자… 웹툰 앱 설치 최대 77% 급증 10 20:39 1,346
420743 기사/뉴스 북한이 이번에 한국에 보내는 선수단+ 스태프 수 txt 14 19:52 2,954
420742 기사/뉴스 장항준·봉만대·김초희, 19일 열리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MC 발탁 1 19:43 471
420741 기사/뉴스 “지석진 주식 실패담, 베스트셀러 될 수 있다” 5 19:41 1,408
420740 기사/뉴스 "국제적 망신" 지드래곤 '흑인 비하' 티셔츠 논란에…소속사 공식 사과 6 19:41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