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빠진 이민우 결혼식…김동완 "조용히 산다는데 의미부여 말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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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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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신혜성의 근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글을 올렸다.
이는 최근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이 자리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 전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은 아들과 함께 자리했으며 전진과 앤디는 배우자와 함께 참석했다.
신혜성은 2022년 10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이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앤디의 결혼식 때도 멤버들과 함께 축가를 부르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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