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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용의자의 CCTV 영상이 있는데도 미제인 미국의 미시 비버스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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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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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비버스는 피트니스 강사이자 세 딸을 둔 어머니였음

2016년 4월 18일 이 날은 교회에서 5시에 열릴 피트니스 수업이 있었기에 새벽 4시 16분 경 교회에 도착함 

5시 즈음 교회에 도착한 학생들이 미시의 시체를 발견함 머리와 가슴의 자상으로 인한 사망이었고 특정 부위가 훼손되어 있기도 함


https://myoutu.be/YUISKYJsJqw?si=nDAIZ6QhzpBWKBWR

(용의자가 그냥 돌아다니는 영상인데 무서울 수 있음!!)


SWAT(미국의 경찰 특수부대) 옷을 입고 손에 무기를 든 용의자는 오전 3시 50분경 교회에 도착한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무슨 이유에선지 교회 안을 돌아다님 그러다가 미시를 발견하고 살해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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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미시의 남편인 브랜든과 시아버지인 랜디가 용의선상에 오름 

사건 당시 브랜든은 미시시피주에 낚시 여행을 갔고 랜디는 캘리포니아에 여행을 간 알리바이가 있었음

사건 4일 후, 랜디가 피가 묻은 셔츠를 세탁소에 맡겼다는 걸 알고 경찰이 랜디를 심문했지만 랜디는 개들이 싸워서 생긴 거라고 했고 실제로 검사를 해보니 사람의 피는 발견되지 않았음


교회 내부에 있는 물건이나 미시의 소지품 중 어느 것도 사라진 게 없기에 강도는 아닐 거라 추정함 범인의 성별 또한 확정된 것이 없고 특이한 걸음걸이, 무기를 휘두르는 모습 등을 보고 여자라고 추정하는 사람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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