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의 CCTV 영상이 있는데도 미제인 미국의 미시 비버스 살인사건
무명의 더쿠
|
21:55 |
조회 수 3515

미시 비버스는 피트니스 강사이자 세 딸을 둔 어머니였음
2016년 4월 18일 이 날은 교회에서 5시에 열릴 피트니스 수업이 있었기에 새벽 4시 16분 경 교회에 도착함
5시 즈음 교회에 도착한 학생들이 미시의 시체를 발견함 머리와 가슴의 자상으로 인한 사망이었고 특정 부위가 훼손되어 있기도 함
https://myoutu.be/YUISKYJsJqw?si=nDAIZ6QhzpBWKBWR
(용의자가 그냥 돌아다니는 영상인데 무서울 수 있음!!)
SWAT(미국의 경찰 특수부대) 옷을 입고 손에 무기를 든 용의자는 오전 3시 50분경 교회에 도착한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무슨 이유에선지 교회 안을 돌아다님 그러다가 미시를 발견하고 살해한 것으로 추정

가장 먼저 미시의 남편인 브랜든과 시아버지인 랜디가 용의선상에 오름
사건 당시 브랜든은 미시시피주에 낚시 여행을 갔고 랜디는 캘리포니아에 여행을 간 알리바이가 있었음
사건 4일 후, 랜디가 피가 묻은 셔츠를 세탁소에 맡겼다는 걸 알고 경찰이 랜디를 심문했지만 랜디는 개들이 싸워서 생긴 거라고 했고 실제로 검사를 해보니 사람의 피는 발견되지 않았음
교회 내부에 있는 물건이나 미시의 소지품 중 어느 것도 사라진 게 없기에 강도는 아닐 거라 추정함 범인의 성별 또한 확정된 것이 없고 특이한 걸음걸이, 무기를 휘두르는 모습 등을 보고 여자라고 추정하는 사람도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