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유리, 술 커피 다 끊고 “손주 볼 때까지 안 죽어” 강박 (짠한형)
1,341 1
2026.03.30 21:30
1,341 1
LdUhIJ
OTIijq

신동엽은 사유리에게 "관리를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운동 많이 한다"고 답하며 "아기를 혼자 키우니까 '죽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유리는 “아기 손자를 볼 때까지. 술도 예전에는 한 달에 한두 번 마셨다가 안 먹게 됐다. 커피도 안 먹는다"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혼자 잘 키우려는 마음이다. 멋있는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었던 거다"며 “본능인 것 같다. 아기 위해서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 아기 위해서 절대 죽으면 안 되는 마음도 같이 생긴다. 그 두 마음이 계속 왔다 갔다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내가 아내를 위해서 죽어야 된다? 0.00001초도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들한테는 엄마가 훨씬 중요하니까 이런 생각이 있다"며 공감했다.


사유리는 "심장을 꺼내서 밖으로 내놓은 기분이다"고 강조했다.




하지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3020552836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8,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3,8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22:51 155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8 22:47 957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22:42 186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5 22:13 1,024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3 22:11 2,967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22:10 4,273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6 21:53 1,243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1 21:47 2,286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21:45 1,337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3 21:43 3,180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21:38 719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21:06 540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5 21:04 2,695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20:57 1,152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20:56 1,182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3 20:39 1,787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20:25 1,291
420552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34 19:35 2,670
420551 기사/뉴스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11 19:01 1,615
420550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23 18:54 3,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