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터넷 시대에 종이가 사라지던가요”…증권가, 터보퀀트 우려는 삼전 매수 기회 [오늘 나온 보고서]
649 0
2026.03.30 19:13
649 0

KB·키움, 삼성전자 목표가 유지
터보퀀트가 HBM 사용량은 안줄여
“급락한 주가는 매수 기회”

 

메모리 사용량을 6분의 1로 줄이는 구글 ‘터보퀀트’ 기술이 메모리 사용량 저하 우려를 자아내며 주식시장을 강타했지만, 증권가에서는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KB증권과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기존 목표가를 유지하며 터보퀀트로 인한 주가 급락이 ‘매수 기회’라고 분석했다.

 

KB증권과 키움증권의 삼성전자 목표가는 각각 32만원, 26만원이다.

 

KB증권은 터보퀀트가 AI 수요를 늘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구글 터보퀀트와 같은 저비용 인공지능(AI) 기술은 진입 장벽을 낮추며 전체 AI 수요를 폭발적으로 확대시킬 것”이라며 “터보퀀트 이슈로 인한 단기 주가 조정은 오히려 유의미한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990년대 인터넷 도입 초기 종이 사용 감소가 예상됐으나, 실제로는 디지털 문서, 이메일의 프린팅 확산으로 1995~2007년 종이 사용량이 급증했다”며 “효율 개선이 총수요를 확대하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키움증권은 터보퀀트가 일부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일 수 있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용량은 더 늘릴 것으로 봤다.

 

박유악 키움증권 수석연구위원은 “구글의 터보퀀트와 엔비디아의 KVTC 기술 적용이 서버 D램과 eSSD의 수요 전망에는 부정적이지만, HBM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며 “HBM4 기술 경쟁력 우위를 점한 삼성전자에는 점유율 확대의 기회 요인”이라고 짚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7859?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7 04.29 26,7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9 기사/뉴스 GD·블핑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긴 거래 현장 공개 (히든아이) 11:43 47
420398 기사/뉴스 3년전 오늘 발매된, 르세라핌 "No-Return" 11:41 18
420397 기사/뉴스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부동산 대박’ 놓쳤다…“사지 말란 집, 재개발로 8배 올라” (옥문아) 7 11:39 484
420396 기사/뉴스 올데프는 안 되는데…전소미, 소속사 어디든 출입 가능 "매직 핑거" [RE:뷰] 11:35 427
420395 기사/뉴스 박지훈, 단종 위해 15kg 감량.."위고비 NO, 방에 틀어박혀 사과만 먹어"[순간포착] 15 11:27 973
420394 기사/뉴스 김광진, ‘원픽’ 후배로 악뮤 지목…“이찬혁과 협업 원해” (더시즌즈) 1 11:16 494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10 11:14 1,351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406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7 11:02 1,298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7 10:55 993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4 10:48 1,506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876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3 10:46 4,479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131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26 10:42 635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1,084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480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864
420381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4 10:13 600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4 09:09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