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자막뉴스] 유류할증료만 100만 원? 셧다운 '공포'…"한국 항공 역사상 처음 있는 일"
1,699 5
2026.03.30 18:28
1,699 5

https://youtu.be/NRj5v6KnkOQ?si=xaYAkt_PJ1QuKQhe

 

이란 전쟁 장기화의 여파가 하늘길을 꽁꽁 묶고 있습니다.

 

국제 항공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항공권 가격 폭등에 더해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당장 오는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수준이 1단계에서 33단계 가운데 '마지막 단계'인 33단계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항공유 판단 기준이 되는 아시아 지역 항공유 가격이 갤런당 평균 150센트를 넘어서면 유류할증료 1단계가 부과되는데, S&P글로벌 등에 따르면 이미 갤런당 항공유 가격이 상한선인 470센트를 훌쩍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4월에 적용될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18단계인 점을 감안하면 5월까지 한 달 새 15단계나 수직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한국 항공 역사상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인 33단계에 도달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미주 노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55만 원, 왕복으로는 100만 원을 훌쩍 넘기게 됩니다.

 

동남아와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의 유류할증료도 현재보다 최대 3배 이상 뛸 전망입니다.

 

현행 규정상 항공사 운영 비용의 약 30%를 차지하는 유류비가 최고 단계인 33단계를 넘기게 되면 그 부담을 소비자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기름값이 오를수록 항공사가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구조인 만큼 저비용 항공사들의 운항 축소가 속출할 거란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베트남 비엣젯항공은 인천에서 나트랑, 다낭 등으로 향하는 노선을 대거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푸꾸옥 노선은 다음 달 초부터 5월 초까지 운항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국내 항공사들 사정도 비슷합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443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30 04.22 10,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5,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1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157 이슈 오오 코수술 했네 00:57 492
3051156 이슈 (잠든 애기 쓰담쓰담) 우리 애기가 왜 모자를 썼지 00:56 332
3051155 이슈 스윙스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ㄷㄷ 31 00:52 2,051
3051154 이슈 [오피셜] 브록 레스너 WWE 은퇴 6 00:51 330
3051153 이슈 와 성난사람들 즌투 막화에서도 송강호 씬이 제일 임팩트 있음..ㅋㅋㅋㅋ 8 00:50 836
3051152 유머 185cm 아담남 3 00:50 761
3051151 기사/뉴스 '95구' 7회에도 마운드 오른 후라도의 헌신, 그 경기마저 패했다...'2경기 4사구 5개' 또 다시 시작된 뒷문 고민 00:48 143
3051150 이슈 평소보다 살올랐었다는 로스쿨 시절 고윤정.jpgif 15 00:47 1,456
3051149 기사/뉴스 김경일 교수 "한국인, 돈에 있어 모험적…선천적으로 행복해지기 어려워" (유퀴즈) 2 00:47 345
3051148 이슈 페라리: 아니 제네시스가 왜 우리보다 빠른건데?!!! 13 00:46 926
3051147 이슈 이번 컴백곡 본인 스타일 아니라서 좋아할거 같다는 ITZY 류진 8 00:46 644
3051146 이슈 산삼보다 귀하다는 비주얼 메보인데 덜 알려진게 아쉬운 아이돌 멤버 2 00:45 792
3051145 이슈 열아홉 해달들에서 김재원 노장남주로 나오는거 아시는분 00:44 450
3051144 이슈 모쏠 연애 프로그램의 결혼로망 토크.jpg 38 00:43 1,886
3051143 이슈 찜에 들어가는 콩나물의 대가리와 꼬랑지를 절단히는 기계 4 00:42 600
3051142 이슈 인피니트 - 24時間 3 00:40 121
3051141 기사/뉴스 전지현 실물 어떻길래...류진, 영접 위해 계단 탔지만 빈손 "한번도 못 봐" ('라스') 00:38 684
3051140 이슈 빅나티 스윙스 2차 디스곡 45 00:38 1,824
3051139 이슈 나하은과 리더가 직접 짰다는 신인 여돌 언차일드 댄스 브레이크.twt 7 00:37 676
3051138 이슈 시어머니가 그만 좀 오라시네.jpg 2 00:37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