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카페 알바생 고소한 점주 측 법무법인 입장 추가기사.txt
72,890 563
2026.03.30 17:54
72,890 563


취재진은 해당 카페 점주들에게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다만 사건을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을 통해 “A씨가 반성문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을 작성했음에도,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업주들이 악덕 사장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음료 3잔은 확인된 최소한의 절도 사례”라며 “지금이라도 제대로 사과한다면 추가적인 명예훼손이나 손해배상은 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CN 충북방송 

https://ccn.hcn.co.kr/user/news/BD_newsView.do?news_category=02&story_id=NS2026033000086&story_seq=0&soCode=114&socttSn=NS2026033000086&socttSeq=0 




B 매장 점주는 본인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B 매장 점주는 A씨가 자신 매장에서도 무단으로 음료를 제조해 지인에게 제공해 선처를 해줬지만, A씨 측이 되레 적반하장으로 자신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점주는 A씨가 약 5개월간 근무하면서 지인들에게 총 34만원어치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의 포인트를 대신 적립하는 등 매장에 큰 손해를 끼쳤다고 했다.  

직원들로부터 이 사실을 듣고 지난해 10월 9일 추궁했고, 범행을 시인한 A씨는 자필 반성문을 써 제출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원을 지급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A씨 측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돌연 본인을 공갈과 협박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대응해 자신과 친분이 있던 C 매장 점주가 A씨를 맞고소했다는 게 B 매장 점주 측 설명이다.  

B 매장 점주는 공갈·협박 혐의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그의 법률대리인 측은 "피해자인 점주가 되레 가해자가 돼 큰 피해를 보는 상황"이라며 "피해 점주는 해당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어떠한 협박을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B 매장에서도 일체 무단으로 음료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당시에는 강요와 협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반성문을 쓰고 합의했던 것"이라며 "공무원을 희망하는 저의 상황을 악용해 없는 죄를 실토하게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816?sid=102



+ 뉴스 영상으로 올라와서 추가함


https://youtu.be/1T65n6AOgVI 


mroODU 
fqNtNg 
myCVJw

댓글 5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5 09.15 43,9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8,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7,1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4,6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57826 이슈 [오늘의 사설] "흥청망청 경기도...재정위기 맞나?" 9 09:16 278
1757825 이슈 갓 태어난 동생의 울음소리를 처음 들어본 오빠...twt 2 09:15 439
1757824 이슈 이정현의 첫사랑이 XX여서 빡쳐서 만든 노래 09:11 377
1757823 이슈 브금 하나 바꿨을뿐인데 장르 바뀜 1 09:05 254
1757822 이슈 50대 교장과 20대 초임교사 결혼 25 09:05 2,434
1757821 이슈 외동 공감 트윗.twt 24 09:03 1,132
1757820 이슈 우주소녀 설아 은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계약 종료 6 09:02 1,464
1757819 이슈 CG 작업 전 해리포터 촬영 현장 3 09:00 663
1757818 이슈 ‼️< 부천 원미구청 인근 > 혹시 9월4일 낮 1시-1시5분 춘의동역전할머니맥주 앞 신호등 근처 지나가시거나 주변 주차하신 분 블랙박스에 혹시나 저희 아버지 사고 장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12 08:49 1,543
1757817 이슈 귀여운 할머니... 나도 삼년전까진 가능할 줄 알았다 근데 귀 안 들리고 머리 반백 된 것 만으로도 버스 기사가 소리를 지르고 택시가 안 잡히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 할머니들이 겁에 질려 있거나 진상이거나 둘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8 08:48 2,474
1757816 이슈 여전히 담비를 많이 그리워하는 것 같은 재롱이네...jpg 21 08:36 3,142
1757815 이슈 어학연수 왔는데 학원 폐업 예정이라 나가야 함 17 08:31 3,876
1757814 이슈 2026년, 아이돌로지에서 "켄지 24주년" 특집으로 켄지의 곡만 트는 디제잉 파티 '켄지 나잇'을 개최합니다. 6 08:30 812
1757813 이슈 오늘 양팀 최고평점에 mvp받고 대활약한 이강인 6 08:30 842
1757812 이슈 벨기에에서 성별 상관 없이 동등한 임금을 받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가 감옥이란 걸 알게 됐을 때 2 08:24 1,363
1757811 이슈 운전 고수들도 못피하는 상황 ㄷㄷ (놀람주의!!!!) 15 08:15 2,417
1757810 이슈 은근 많이 틀린다는 맞춤법 29 08:09 1,997
1757809 이슈 출생연도별 띠 색깔 6 08:07 2,030
1757808 이슈 소연 - 퇴사할게여 멜론 TOP100 순위 1위🎉 50 08:06 1,830
1757807 이슈 일본인 : 한국에 요새 독서가 너무 유행해서 지하철에도 책이 있음 21 08:05 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