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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의 영원한 이상형 배우 조쉬 하트넷 (feat. 진주만) 약스압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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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넷의 영화 출세작 2001년 진주만

이 영화로 전세계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

영화 개봉 후 고향으로 돌아가 2년 가까이 칩거했을정도로

너무 어린 나이에 얻은 큰 인기를 부담스러워 했다고함

 

한창때 헐리우드를 떠나 작은영화, 인디영화에 주력하기

시작하면서 헐리웃 메인 프로젝트에서 멀어져갔는데

그래도 큰 공백기 없이 꾸준히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함.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잘 모르는게 슬프긴 하지만

당시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ㅇㅇ 

(헐리웃을 떠난 여러 이유가 있는데 계속 잘생기고

멋진 역할만 들어왔고, 스토킹, 갱단 수준의 파파라치 등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떠날수 밖에 없었다고 회고함. 

아빠 사칭하며 총들고 쫓아온 괴한까지...)

 

그러다 최근 몇년간 영화 오펜하이머나 트랩 등에 출연하며

다시 큰 스크린으로 돌아오기 시작해서

팬들이 기뻐하는 배우 중 하나🥳🥳🥳

아래짤들은 최근 영화 홍보돌 때와 촬영장 짤들

여전히 존멋ㅠㅠ (결혼해서 벌써 자녀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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