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성재, 다시 눈 가렸다…최현욱 부추전에 냉혹 평가 ('방과후 태리쌤')
1,917 2
2026.03.30 17:17
1,917 2
GmbjOa

(MHN 윤우규 기자)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고래쌤' 안성재가 김태리·최현욱·강남과 횽홍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해 최종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운동회 이후에는 최현욱과 강남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수육을 만든 강남은 잡내 제거를 위해 요구르트를 넣는 파격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또 최현욱은 감으로 부추전 반죽을 완성하고 비법 양념장을 곁들여 흥미를 유발했다.


이후 진행된 블라인드 평가에서는 안성재가 최현욱의 부추전을, 김태리가 강남의 수육에 한 표를 행사하며 1 대 1 무승부로 종료됐다. 최현욱은 "무승부지만 안성재 셰프님한테 표를 받은 게 더 기분이 좋았다. 나를 어느 정도 인정해주는 말로 들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김태리와 안성재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느끼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안성재는 김태리에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따뜻한 조언으로 부담을 덜어줬다.



사진=tvN '방과후 태리쌤'


https://v.daum.net/v/202603301703258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67 04.01 39,8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4,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935 이슈 이번 시즌 해외 반응 제대로 터진 넷플릭스 <엑스오키티> 커플...jpg 20:05 311
3033934 이슈 이란 고위 장군 솔레이마니 조카와 손녀 미국 LA에서 체포 20:04 117
3033933 이슈 [K리그2] 현재 1위로 올라간 부산아이파크 20:04 51
3033932 이슈 현 시점 일회용 주사기 공급업체 상황.jpg 4 20:04 486
3033931 유머 한국어 알아듣는게 분명한 루이바오🐼💜🩷 1 20:04 231
3033930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연정 도연 소미 𝑵𝒐𝒘 𝒘𝒂𝒕𝒄𝒉 𝒎𝒆 📸 1 20:03 91
3033929 이슈 NCT WISH 엔시티위시 대화가 머문 자리에 여운이 남았다 | 会話が留まった場所に余韻が残った | Ode to Love HOUSE 🏹 EP.4 1 20:01 53
3033928 이슈 홀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숨진 19세 노동자의 수첩 15 20:01 682
3033927 이슈 이번주 경주 벚꽃 근황 7 20:00 992
3033926 이슈 플러팅의 정석: 눈을 맞춘다💘 킥플립의 예능: 눈을 못 맞힌다😵| 돌박이일 킥플립 [위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투어 1탄 20:00 28
3033925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숑 11 20:00 527
3033924 유머 예수님 부활하셨답니다 3 20:00 409
3033923 유머 영어니까 읽겠지? 2 19:58 303
3033922 유머 외국에선 쓰레기라고 냅다 버리는데 한국인은 끓여먹고 쪄먹고 회로 먹고 없어서 못먹는 22 19:58 2,240
3033921 유머 너무 작고 앙증맞은 아기 온숭이 펀치 2 19:58 433
3033920 기사/뉴스 [전문가 기고] 전세는 정말 나쁜 제도일까? 3 19:57 303
3033919 이슈 기획의 참신함을 떠나서 충주맨 김선태가 걍 보법이 다른 사람인 이유 22 19:53 3,729
3033918 유머 서로 역할 분담 확실한 데뷔조 .jpg 19:52 838
3033917 정보 1,2기 신도시 집값순위 2026년 버전 13 19:51 1,273
3033916 이슈 [KBO] 롯데 자이언츠 서튼 시대 VS 김태형 시대 승률 비교 7 19:50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