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위원장 측은 이달 초, "최 의원이 지난해 6월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에 대해 '관종', '하수인' '극우 여전사' '뇌 구조가 이상' 등 표현을 사용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최 의원 발언은 '의견 표현'에 해당한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지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474?sid=102
김지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9474?sid=102